솔직히 흔히 말하는 '나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걸 지적하는 거라면, 이 쪽도 만만치 않다.


진지하게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그냥 메트로 2033 RPG를 할 거면 철덕 부르면 되고,

건독 할 거면 총덕 부르면 된다 생각.


애니프사들만큼 큐트 시스터 TRPG를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또 있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