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흔히 말하는 '나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걸 지적하는 거라면, 이 쪽도 만만치 않다.
진지하게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그냥 메트로 2033 RPG를 할 거면 철덕 부르면 되고,
건독 할 거면 총덕 부르면 된다 생각.
애니프사들만큼 큐트 시스터 TRPG를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또 있으려고.
솔직히 흔히 말하는 '나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걸 지적하는 거라면, 이 쪽도 만만치 않다.
진지하게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그냥 메트로 2033 RPG를 할 거면 철덕 부르면 되고,
건독 할 거면 총덕 부르면 된다 생각.
애니프사들만큼 큐트 시스터 TRPG를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또 있으려고.
철도.....? 총.........?
총 프사 쓰는 사람이 정말로 존재하냐...?
난 총덕이랑은 진짜 어떤 RPG도 하기 싫은데
ㄴ총은 사실 드물긴 한데, 전차라던가 전투기라던가 전함은 찾아보면 꽤 있는 걸로...
남들은 애니프사에 엿 된 기억 말하는 것 같지만 난 밀덕 자처하는 사람과 RPG 해서 괜찮았던 기억이 단 한 번도 없음
전함 프사? 전투기 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