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마을이면 중요 npc 몇명, 인구수랑 대략적인 분위기, 주 산업 정도
규모/NPC/특색 정도면 되지 않나? 주된 무대라면 더 설정하겠지만.
그 마을을 어떻게 사용할 거냐.... 에 따라 달린 거지. 쉬어가는 마을이면 매점하고 주유소하고 여관하고 엑스트라만 나와도 되잖아?
제과점과 무도회관
주 산업 괜찮군.
대체로 온난하다. 해안선에서 습기찬 해풍이 불어오는 정동지역부터 중앙부의 경우 다소 습윤하고 비가 많다. 그나슈페트 전반적으로는 건기와 우기의 구분이 명확하며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가 우기, 가을부터 초봄까지가 건기이다. 우기에는 북방에서 내려오는 고온건조한....
대략적인 이미지만 잡아둠. 필요한 건 그때그때 애드립으로
사하촌. 사원 소작농들의 마을이다. 마을을 남북으호 가로지르는 개울이 존재. 개울의 양 끝에는 제분소와 대장간이 있다. 북쪽의 산을 타고가다보면 작은 사원이 이있다.
난 안 해
지나가는 마을이면 중요 npc 몇명, 인구수랑 대략적인 분위기, 주 산업 정도
규모/NPC/특색 정도면 되지 않나? 주된 무대라면 더 설정하겠지만.
그 마을을 어떻게 사용할 거냐.... 에 따라 달린 거지. 쉬어가는 마을이면 매점하고 주유소하고 여관하고 엑스트라만 나와도 되잖아?
제과점과 무도회관
주 산업 괜찮군.
대체로 온난하다. 해안선에서 습기찬 해풍이 불어오는 정동지역부터 중앙부의 경우 다소 습윤하고 비가 많다. 그나슈페트 전반적으로는 건기와 우기의 구분이 명확하며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가 우기, 가을부터 초봄까지가 건기이다. 우기에는 북방에서 내려오는 고온건조한....
대략적인 이미지만 잡아둠. 필요한 건 그때그때 애드립으로
사하촌. 사원 소작농들의 마을이다. 마을을 남북으호 가로지르는 개울이 존재. 개울의 양 끝에는 제분소와 대장간이 있다. 북쪽의 산을 타고가다보면 작은 사원이 이있다.
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