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머머리에다가 바늘을 잔뜩 꽂고 쇠사슬과 메스가 휘감긴 가죽옷을 입은 사디스트+마조히스트 사이코가 되서는 고통파 발사기를 뿜뿜 쏴대는 꿈을 꿈
깨어보니까 출근 시간이 넘어 있길래 아침 굶고 후다닥 튀어나왔다, 한 나절 정신 없이 일하고 밥 먹고 숨돌리니 3시여ㄷㄷ
어젯밤에 머머리에다가 바늘을 잔뜩 꽂고 쇠사슬과 메스가 휘감긴 가죽옷을 입은 사디스트+마조히스트 사이코가 되서는 고통파 발사기를 뿜뿜 쏴대는 꿈을 꿈
깨어보니까 출근 시간이 넘어 있길래 아침 굶고 후다닥 튀어나왔다, 한 나절 정신 없이 일하고 밥 먹고 숨돌리니 3시여ㄷㄷ
AWE가 아니라 헬레이져인듯
그건 헬레이저 아니냐
오늘 ㄱ?
ㄴ헬레이저의 수도사들 이미지가 아포 월드의 사이코랑 잘 어울린다고 전에 생각했었는데 꿈 속에서 이미지가 섞인 듯...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들고 있던 고통파 발사기가 헬레이저의 큐브처럼 생겨먹었던 거 같기도 하고...?
월식이/몇 시?
니컬/ㅕ냐 ㅓ이냐는 외국어표기법 뒤져야해서 귀찮.
있다가 세션소개/홍보글 올릴게... 시간은 한 7시정도가 될 것 같아...
ㄴ그 때 쯤이면 아직 일하고 있어야 할 거 같아...............................................................................................
ㄴ로그 정도는 올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