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머머리에다가 바늘을 잔뜩 꽂고 쇠사슬과 메스가 휘감긴 가죽옷을 입은 사디스트+마조히스트 사이코가 되서는 고통파 발사기를 뿜뿜 쏴대는 꿈을 꿈


깨어보니까 출근 시간이 넘어 있길래 아침 굶고 후다닥 튀어나왔다, 한 나절 정신 없이 일하고 밥 먹고 숨돌리니 3시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