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기능 같은 걸 택할 때 "다른 요리는 못하지만 스튜 하나는 죽여주게 끓이는 용병" 이라던가
NPC로 "한 지역에 몇십년 살면서 자연을 관찰해서 이 마을의 기상은 손바닥에 꿰고 있는 늙은 드루이드" 같은 건 D20으로는 구현이 곤란하지만
겁스에서는 선택 전문 기능과 테크닉으로 너무나 쉽게...
갓-스
취미 기능 같은 걸 택할 때 "다른 요리는 못하지만 스튜 하나는 죽여주게 끓이는 용병" 이라던가
NPC로 "한 지역에 몇십년 살면서 자연을 관찰해서 이 마을의 기상은 손바닥에 꿰고 있는 늙은 드루이드" 같은 건 D20으로는 구현이 곤란하지만
겁스에서는 선택 전문 기능과 테크닉으로 너무나 쉽게...
갓-스
이런 왜곡된 겁탈러가 희생양을 낳는 것이다
모든 캐릭터에게 보너스 백그라운드 피트 슬롯을 주고, 적합한 백그라운드를 만들어서 준다.
이번엔 또 누굴 낚으려고......
직업하고 지역학 찍으면 되는데 대체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래서 스튜 데미지가 몇인데? 그런 거 재현할 마음이 없는 게임(물론 서플 보면 지원할 수 있긴 하지만 어차피 주로 다루는 게 그게 아니지)에서 그런 걸 따져봤자
ㄴ실없이 썼겠지만 스튜 데미지 드립에 현웃 터졌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35925
스튜 골렘 제작에 재료로 들어감.
패스파인더면 백그라운드 스킬로 예술이나 전승을 활용하면 조금 될지도 모르지
근본적으로 저딴걸 데이터화 하는게 ㅂㅅ짓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