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성향/취향 안 맞는 사람은 피할 수 있지만, 이건 구인글에서 공지하거나 처음 면담할 때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닌가?
카톡 프로필 공유해놓고, 그제서야 애니 프사니 거른다... 라는 건 구인을 너무 게으르게 한 것 같음. 카톡 연락처 받을 정도면 이미 팀원으로 받겠다는 거 아님?
캐릭터 포트레이트로 애니 캐릭터를 갖고 온 경우도 마찬가지... 이미 팀에 받아놓고 캐릭터 메이킹 진행하고서 거른다는 건 문제가 있는 듯. 그 전에 얘길 나눠보고 성향을 맞췄어야지...
네다애
구인글에 신청하면 카톡으로 면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