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이 지나쳐서 보편타당한 선에서 모독을 느끼고 예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걸 나무라는게 아니라, 자기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무례한 취급하는 개 좆같은 경우 말이야. 씨발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는게 무례하다는건 정말 어디서 나온 발상이지 싶었는데 전세대 꼰대들 보고 배운거겠구나. 씨발 꼰대들이야 권위라도 있지 이 좆만한 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