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룰치킨 짓 안 한 3.x 판 정상빌드 기준으로 동클래스가 서로 1~2턴이면 죽이는 비정상적인 화력을 보유.
주문만 봐도 힐은 동레벨 딜에 비해서 (저항 가능/무조건 힐을 고려해도) 납득이 안 갈 정도로 약하고 지속힐 수단은 특화 클래스(바이탈리스트. 힐링 키네시스트)가 아니면 없음.
즉사기는 7레벨부터 주는데 일정 턴 동안 무조건 죽지 않는다는 주문은 없음. 무적 주문도 없고.
3판에서 액션 이코노미가 강조되고 임프루브드 이니시가 강한 피트의 기준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결국 턴 많이 잡고 빨리 치면 이기는 게임.
그래서 비인간형 몹들 보면 비정상적으로 AC와 저항, 면역이 높다. 그러다 보니 대 몬스터용 선택지가 고정되고. 반면 PVP에서는 진짜 순삭당해서 플레이어 몇 명은 첫 턴부터 손가락 빨아야 하는 경우가 많고.
왜 이런 설계를 했는지는 알겠는데. 인간형 적을 많이 내는 마스터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다.
주문만 봐도 힐은 동레벨 딜에 비해서 (저항 가능/무조건 힐을 고려해도) 납득이 안 갈 정도로 약하고 지속힐 수단은 특화 클래스(바이탈리스트. 힐링 키네시스트)가 아니면 없음.
즉사기는 7레벨부터 주는데 일정 턴 동안 무조건 죽지 않는다는 주문은 없음. 무적 주문도 없고.
3판에서 액션 이코노미가 강조되고 임프루브드 이니시가 강한 피트의 기준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결국 턴 많이 잡고 빨리 치면 이기는 게임.
그래서 비인간형 몹들 보면 비정상적으로 AC와 저항, 면역이 높다. 그러다 보니 대 몬스터용 선택지가 고정되고. 반면 PVP에서는 진짜 순삭당해서 플레이어 몇 명은 첫 턴부터 손가락 빨아야 하는 경우가 많고.
왜 이런 설계를 했는지는 알겠는데. 인간형 적을 많이 내는 마스터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다.
- nwod 붐은 온다!
답은 연막탄이다
ㄴㅇㅇ. 그런 명중깎이 방법이 PVP 시간조절용으로 좋긴 한데. 마스터 입장에서 그러면 너무 운빨이 심해짐.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ㄴ특히 은폐 유형은 AC와 관계 없이 명중에 관여해서 더더욱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답은 4판이다
애초에 D&D가 PVE 베이스니까... 4-탄에서는 아예 PC랑 몬스터의 구조 자체가 달라서 인간형 몹도 그런 경향이 생기지. 물론 4-탄은 플레이어도 상당히 튼튼한 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