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싸구려 스모크스틱이다. 물론 원하는 지점에 핀포인트로 더 넓은 범위에 깔 수 있는 안-개 마법이 더 좋긴 하지만, 이건 화망에 노출될 때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한다. 할 일 없는 애들이 스모크스틱을 레디액션으로 동시에 깔아주면 상대측 궁수랑 마법사에게 벌집될 일은 없거든.
바람 마법으로 (당연히) 카운터 칠 수 있지만, 이미 룰 구조상:
1. 기본 행동으로 스모크를 깐다.
2. 움직일 애들은 다음 엄폐물 까지 안전하게 움직인다.
3. 턴이 돌아온 적들이 바람으로 날려버려도, 이미 개활지엔 아무도 없다.
디스펠이 안된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스모크스틱은 이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법을 모두 적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므로 카운터스트라이크 튜토리얼 영상을 보도록 하자
바람 마법으로 (당연히) 카운터 칠 수 있지만, 이미 룰 구조상:
1. 기본 행동으로 스모크를 깐다.
2. 움직일 애들은 다음 엄폐물 까지 안전하게 움직인다.
3. 턴이 돌아온 적들이 바람으로 날려버려도, 이미 개활지엔 아무도 없다.
디스펠이 안된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스모크스틱은 이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법을 모두 적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므로 카운터스트라이크 튜토리얼 영상을 보도록 하자
연막이 체고
참고로 파이터가 파이터 사관학교에서 전술 배웠다고 하고, 어디에 던질지 알려주고 로그랑 클레릭이 같이 파이터의 '3, 2, 1, Go!' 싸인에 맞춰서 동시에 레디액션으로 스모크스틱 까고, 파이터가 존나 달려서 전술목표 확보하러 전진하고 이런거 하면 꽤 멋있음
문제: 꺼내고(무브 액션) 불붙이고(스탠다드 액션~빡빡하게 잡으면 풀라운드 이상), 던지고(스탠다드 액션), 연기가 퍼지는 동안 기다려야한다(1스퀘어당 1라운드). 디엔디 전투에서 저건 영겁의 시간이지
그러니 좀 더 비싼 알케미컬 아이템으로 던지면 연기가 빠르게 퍼지는 스모크-그레네이드 같은걸 만들도록 하자. (비슷한건 사실 이미 있음)
다른 판본은 모르겠지만 여기서 말하는건 3.5 스모크스틱인 데수웅
연기 퍼지는건 착각했군. 근데 불붙여서 던져야하는건 맞아
218.146// 이 부분은 사실 애매한데... 이게 선로드랑 똑같은 구조라서 나는 선로드처럼 판정하는 편임.
선로드는 내리치면 발화한다고 써있고 스모크스틱은 그런게 없음 ㅇㅇ. 딱성냥처럼 만든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템 가격이나 전반적인 위치를 말하는거. 정작 나도 폭탄이랑 스모크스틱은 플레이어 입장에서 잘 안써서, 미니온들이 화로 들고 와서 불붙이고 쓰는 식으로 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