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견제하는 수단으로 설정이나 카페규칙 써서 팀 터뜨리는거 써먹던 애들인데 니들이 어떻게 이해를 하겠니.

참고로 태랑이 대표적인 피해자다. 태랑이가 돌리던 상시팀에서 대수령이 왕따당하니까(알피도 못하는 애가 재수없는 캐릭터로 룰 헛점 이용해서 PvP 짱먹더니, 파티에 있는 여캐 텍간함. 물론 합의 안됐다. 그런데 대수령이 라서 별 말 없이 넘어갔다.)  자기가 왕따란거 깨달은 대수령은(찐따갑게 깨닿는데도 한참 걸렸다) 상시플 잘 안하고, 그 상시플 구리다고 징징대다가 그 상시팀을 카페 규칙 개정해서 반토막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