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까페로 한 이유가 설정을 스깔라고 했던건데 서로 별로 스까고 싶지 않고 자기들끼리 설정짜는 식이었다는거임.
메이저 국가를 빵빵 박고는 대륙 대다수를 먹어버리니까 대부분이 소수민족에만 올인하는 태도를 보이더라고. 대놓고 죠죠 베끼던 놈도 있었고
차라리 까페 말고 블로그끼리 연결시켜서 서로 각자 설정짠 다음에 그걸 통합해서 까페에 어카이브로 저장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음.
그리고 뭐 결국은 유럽 재탕이라던지, 동양 설정 짤때는 헬조선 담론에 심취해서 일부로 비극으로 짰었고, ㅎㅎㅎ.
그나마 생각해보면 북부지역에서 자급자족 시키려고 작물 설정 넣었던게 제일 참신했던거 같음.
에-우-로-파
이름이 기억도 안나네 그 로마 + 비잔틴 + 베네치아. 뭐였지.
ㄴ아슈타리아
ㄴ 히익
나르발이었나? 구도가 너무 대놓고 오스만이라 잘랐는데 지금보면 걍 넣을걸 그랬음. 구도가 너무 단조로워졌어...
그거 대놓고 오스만이기도 했지만, 원래 인류 역사라는게 정주민이 유목민에게 갱뱅당하는 거라서 정착화된 구도를 깨려면 유목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져온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