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스토리에 기존의 패권 제국이 개혁적인 신흥 종교를 흡수해서 내부 결속해서 자기네 국교로 삼고 이데올로기로 이용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당시에 로마사는 제정 이후로 거의 모르던 상황이었는데도, 지금 생각해보면 로마가 크리스트교 흡수하던 거랑 비슷했던 행보를 걸었던거 같아서 좀 신선한 느낌이 듬.
개연성이라는 굴레 아래서는 사람이 생각하는건 다 비슷하다는 의미일려나 싶기도 하고.
백 스토리에 기존의 패권 제국이 개혁적인 신흥 종교를 흡수해서 내부 결속해서 자기네 국교로 삼고 이데올로기로 이용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당시에 로마사는 제정 이후로 거의 모르던 상황이었는데도, 지금 생각해보면 로마가 크리스트교 흡수하던 거랑 비슷했던 행보를 걸었던거 같아서 좀 신선한 느낌이 듬.
개연성이라는 굴레 아래서는 사람이 생각하는건 다 비슷하다는 의미일려나 싶기도 하고.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실제 역사와 가상 역사가 비슷한 제반 상황을 가진 상태로, 실제 역사를 참조하지 않고 비슷한 행보를 개연성 있게 풀었더니 실제 역사랑 비슷하게 흘러가더라 이런 이야기임
그냥 실제 역사 참고한 건 아님?
아, 참고 안했다고 써있네.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았거나 그럴 수도 있으려나?
ㅇㅇ 알게 모르게 영향받았을 수도 있고, 설정 자체가 브로드해서 대충 맞춰보는 수준이니 비슷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