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아니구요. 인증을 위해서 "카페관리" 메뉴 표시되어있는 스샷 찍어왔습니다. 고닉으로 들어온 건 유동일때 ip 들키기 싫어서입니다. 여하튼.
안녕하세요. 창조의회랑 현 매니저 미카엘입니다. 안넥스칸(이하 안넥) 전 매니저가 탄핵소추되고 내려온 이후 그 자리를 이어받아 약 5개월간 운영을 해왔습니다. 사실 여긴 진작에 찾아왔어야 했는데, 왜냐면 매니저 후보 출마할 때 썼던 공약에 탈갤에 대한 사과문 작성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안 오고 늦장부렸냐고 물으신다면 계기를 찾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때 디씨질을 했던 사람으로서 욕먹는것보다 최악인 결과가 묻히는 것임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임 이후 탈갤을 예의주시하면서 창회 떡밥이 등판하는 날을 기다려왔고, 오늘 글을 보고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에 앞서 명확히 하고 싶은 것은 이 글의 의도와 범위입니다. 먼저 제가 이렇게 글을 쓴다고 해서 딱히 탈갤분들이 창회에 가진 이미지가 긍정적인 쪽으로 바뀌기를 기대하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그러기엔 여론이 너무 악화되어 버렸으니까요. 또한 안넥이 뭐 탈갤을 일베라고 생각한다느니 성기사를 죽였느니 플레이어랑 친목질을 했느니 이런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것들은 안넥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따라서 본인이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래서 욕을 먹든 말든 저로서는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제가 대신 책임을 짊어질 필요도 없는 문제고요.
그럼 왜 제가 여기 왔냐 하면, 안넥이 매니저가 탈갤을 향해 내뱉은 폭언을 사과함과 동시에, 이전 안넥스칸 체제와 현 미카엘 체제 사이에 명확한 선을 긋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닌 밤중에 갑자기 일베와 비유되어 홍두깨에 두드려맞으신 탈갤러 분들께 깊은 사과말씀 드립니다. 안넥스칸 개인이 그런 말을 한 것은 상관없을지 모르나 매니저로서, 공개 채팅방에서 그러한 말을 했다는 점과, 그 발언에 대해 카페 전체가 침묵 내지는 소극적으로 동조한 점은 분명한 저희의 잘못입니다. 오늘은 그래서 일부러 매니저 직함을 달고 카페 차원에서 사과말씀을 드리러 온 것입니다. 아무리 "예전 정권이었다" 라고 변명한들 같은 카페를 쓰고 있는 이상 그 책임은 제게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탈갤에 대한 시선이 안넥과 다르며, 따라서 현재 창회에서 탈갤이 받아들여지는 범위도 안넥 때와는 차이가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저는 탈갤을 일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혹 익명으로 여기 와서 글도 쓰곤 하고, 개념글도 4~5번 정도 간 적 있습니다. 또한 탈갤 썰 중 흥미로운 것들은 현 창회 공챗에도 자주 링크되며 전혀 위화감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아마 창회인들 중에도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탈갤질을 하는 사람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정권 시절 탈갤 링크가 거의 공개적으로 터부시당하던 때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사족으로 제 탈갤에 대한 시선을 말씀드리자면, 비록 부정적인 면이 있긴 하나 전반적으로는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탈갤에 올라오는 비판들에는 우리가 정말 귀담아들어야 할 귀중한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들은 창회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잘 나오지 않기에, 이렇게라도 외부인의 시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탈갤 전체를 싸잡아 일베로 부르고 거기서 나오는 말들은 뭐든지 쓰레기통에 던지는,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곳이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식으로 외부의 부정적인 평가들에 대해 아예 눈을 감고 귀를 막는다면 카페는 고인물이 되어 썩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타당한 비판을 수용하고, 또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 굳이 욕 잔뜩 얻어먹을 것이 뻔한 걸 알면서도 이곳에 온 것은 제 그러한 생각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고닉으로 글을 쓰는 것은 (앞으로 별 일이 터지지 않는 한) 딱 이번 한 번 뿐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매니저 직함을 달고 앉아있는 이상 제 발언은 좋든 싫든 공적인 것이 되며, 따라서 저는 제 모든 외부활동에 대해 책임있는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제 꼴리는 대로 맘대로 섞여서 놀고 그럴 수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어차피 제가 여기 있어서 여러분들이라고 기분 좋을 리 없으니... 딱 이번까지만 얼굴 비추고 사라지겠습니다.
다만 공적인 입장표명을 한 이상 ㄹ혜처럼 멋대로 사라지는 것 역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이 글에 달린 질문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성실히 응답을 해드릴 생각입니다. 부디 궁금한 게 있으시면 마음껏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내부 인간관계적으로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은 유의해주세요. 욕은 뭐... 디씨니까 쓰셔도 좋지만 가능하면 참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그 회사원놈들 한번이라도 사과문 작성했냐?아니지? 대수령플 한번빠지는날엔 성심성의껏 장문의 앙망문을 쓰면서 말이지.
ㅋㅋㅋ 처벌따윈업지? 그보다 사소한걸로도 추방하고 기록말살형을 해댄주제에 그뿐이지. 그게 현주솝니다. 과거청산? 개가웃어요.
로각좁 - dc App
223.62 // 순간 fishy가 분노에 차서 익명으로 글쓰는듯한 느낌마저 받았지만 사건의 전모를 다 아는 사람으로써 이 사람은 그냥 분노조절장애있는 주워들은거 많은 사람이거나, 오지라퍼거나, 모르겠다
흠; 탄핵이라는게 걍 매니저 내려놓고 일반 회원 되는거 아님? 네캅에서 매니저가 협박질하고 그랬으면 영탈급이었을 것 같은데
211.246// 그부분에 대해서는 음... 이제와서 그 논제를 다시 꺼내는건 크게 의미는 없을것같고, 하나만 확실히 하자면 당시에 추가적인 처벌 여론은 딱히 없었습니다.
이쯤되면 대수령이 진짜 잘못한건지 창회 애들은 별 관심도 없었는데 그냥 내린건지 솔직히 모르겠음. 걍 매니저 자리만 뺏어두자 이건가... 매니저가 그렇게 영향력이 큰거임?
223.62 // 무엇보다 당신 창회사람이거나 창회출신 내부고발자면 님도 fishy 나갈때 닥치고 하하호호 고등어 병신 이랬던 사람중 하나라는건데 뭐냐 너
223.62 // 남 죽창 찌르기 전에 할복부터 한다음 찌르자
211.246// 사실 카페는 매니저가 빡치면 로그고 시트고 전부 지워버릴 수 있으니까요. 영향력이 큰 건 사실입니다.
기묘한 동네구만... 역시 커뮤는 멀리하는게 답인 것 같네. 일일이 답변다느라 고생 많네. ㅅㄱ
빡치면 매니저 좆대로 굴러가는 곳이라는거네. 회칙도 없나? 무섭네.
세상에 이승만도 일제청산 잘했다고 할판이네. 그래서 제가 묻는말에 답하세요. 친위대불러서 주작질하지말고 틀렸나요? 대수령은 매니저 내려놓은게 끝이고, 관련자들도 마무런 처벌도 없고, 피해자들은 아무런 사과도 못받은게 거짓말입니까?
223.62 // 친위대는 조까세요 내가 미카엘 친위대라 하면 다들 비웃어요 니도 방관자엿으면서 뭔데 선민의식 가지고 죽창을 찔러요
223.62 // 아까부터 선날승 개쩌는데 내가 지금 너한테 댓글다는건 fishy사건 터지고 그 이후로 여파 사건 여러번 터질동안 너처럼 나선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는데 이제와서 자긴 무척 고결하고 깨끗한 내부고발자라는 식으로 나대지 마세요
당신입으로 지금 협박하고, 공권휘둘러서 남용한 매니저가 처벌된거 없다고 하시는거죠?
223.62 // 미카엘도 fishy사건때 까일점 많은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니처럼 방관자한테 까일수준은 아님
뭐긴 ㅇㅇ라는 익명의 가면을 쓰고 있으니까 찌르지 바보냐
223.62 // 이새끼 자꾸 죽창 찌르는거 고의적으로 무시하는데 대답좀 해주세요 불리한거 다 피할생각 하지 마시고
223.62 // 그러니깐 시발 너도 하하호호하면서 뒤로 호박씨까던 새끼들중 하나라는거고 그 이후로 사건 여러개 터질때도 신경 안쓰고 롤이나 쳐하던 새끼라는건데 미카엘 깔 자격 못된다고요 병신아
정말 나랑 아무 관련도 없는 일인데 글과 답변을 보다보니 짜증이 나서 몇마디만 답니다. 왜 항상 미카엘님은 쓰시는 글이 기승전안넥 잘못인가요? 로칠 관련 건으로 공지 썼을 때도 제가 반응을 안한 것도 이 글과 거의 다를 것 없는 맥락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안넥 잘못 많이 했고 넷상에서 남들에게 폭력도 많이 휘둘렀습니다. 그런데 걔가 아무리 허세 부려서 사람들 겁주는거 잘해도 아무런 뒷받침하는 세력없이 그러고 다녔을까요. 미카엘님 담력에 사전에 안넥 동의도 없이 이런 글을 썼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이쯤되니 걔가 불쌍하게 생각되는 수준입니다.
태랑// 안녕하세요. 일단 지금 이건 동의없이 쓴거고요. 제가 대부분의 사태에서 침묵 내지는 소극적인 동조 자세를 취한 것도 맞습니다. "저건 좀 너무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시선을 돌려버리고 말았던 적도 많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넥이 매니저를 내려놓았는데, 구태여 그 잘못들에 대해서 눈을 돌릴 필요도 없잖아요. 차라리 제가 겁쟁이였다는 걸 인정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말하는 걸 택하고 싶어요.
그럴 수 있다->비판할 수 있다
태랑// 글고 한마디만 사족을 달자면 저번에 회담하러 갔을 때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나간거 죄송했습니다. 안그래도 그때 돌아오고나서 엄청 까였어요 ㅎ...
가까운 고등어 사례를 봐요. 걔가 공챗에서 삽질해서 그게 강탈 이유가 됐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라다이스 캠페인 문제에서 감정 해소가 되었나요? 애초에 별개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공식 회의랍시고 플레이어 중복 문제 쳐낸다는 이유로 고등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들 빼냈었고 그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왜 고등어는 탈갤에서 '자길 뒤통수 친 플레이어들' 을 고발하는 글을 썼을까요? 진짜로 그 문제에서 사람간의 감정 문제를 해소했으면 그런 일 안벌어집니다. 그런데 고등어 문제에 있어서 '걔는 강탈당할만 했다.' 라는 공챗 사진 유포 사건만 가지고 뭉뚱그려버리더군요.
로칠과 창회 문제도 미카엘님하고 제가 이뤄놓은 결과는 그냥 그거 하납니다. 겉으로 '우리 화해했어요.' 제스처 취하는 것 뿐이지. 실질적인 감정 해소 전혀 안됐습니다. 미카엘님이 창회의 사람들을 정말로 대표하나요? 정말로 당신은 넷상에서 같이 RPG 를 하는 사람들 감정이나 피해의식에 공감합니까? 아니 알아보려는 시도라도 하나요? 제가 본 것은 '과거 안넥 정권의 지나친 공격과 왜곡한 부분에 대새 사과합니다.' 같은 전임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외교적 수사뿐이었어요.
태랑// 로칠 문제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감정해소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태랑님께서 보낸 사과문에서도 드러나지 않나요? 이 문제는 어느 한쪽이 전면적으로 엎드려 절하고 숙이지 않는 한 애초에 해소된다는게 불가능해요. 단절이 길어져서 그 사이 서로간의 마음이 벌어진 게 너무 커졌단 말이죠. 저는 설령 수사일 뿐인 화해 제스쳐라도 각 커뮤니티 내부에서 고여서 썩어들어가는 상대에 대한 비방 등을 중단시킬 수 있으면 의미가 있다고 보았어요.
사람간의 감정 문제를 해소한다는 건 어려운 문제죠. 왜냐면 애초에 모든 일에 선악 자체가 불분명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안넥이나 그때 당시 그 플레이어들의 어떤 행위들을 나쁘다고 단정짓고, 매니저 된 뒤에 그 사람들을 강제로 휘어잡아서 사과하게 시킨다고 해봐요. 그게 정말 정당하고 의로운 건가요? 오히려 새로운 감정만을 낳지 않을까요?
실질적인 감정 해소가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쓴 글 중에 어디에 그런 언급이 있었나요? 도대체 왜 친했던 사람들이 다시 서로 만나기 위해서 한쪽이 엎드려 절을 하는 과정이 필요한 겁니까? 제가 왜 미카엘님을 안넥 후계자라고 여기는지 아십니까? 안넥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저쪽이 꿇어서 사과하지 않으면 사이를 단절하고 배척한다. 창회는 그냥 RPG 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입니다. 그런데 미카엘님은 이게 정권이고 권력이고 대외적으로 흠결없어야 하는 커뮤니티인줄 아시잖아요?
제가 서툴어서 진심이 잘 전달되지 않을 수는 있을지언정, 최소한 마음에도 없는 말을 떠들거나 행동을 한 적은 한번도 없어요. 로칠 문제도, 이 탈갤 문제도, 사실 따지고 보면 제가 안 하는게 나았을 일들이에요. 일부러 벌집을 들쑤실 이유 자체가 없는 일들이었어요. 태랑님이 외교적 수사, 제스쳐로 말하시는 그것이 저로서는 당시 저희 카페가 취했던 명분이나 정당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택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어요.
대외적으로 흠결없어야 하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요. 그런 게 세상에 어딨어요?
그러면 태랑님은 로칠카페 인원들을 창회로 보내실수있나요? 아니면 제가 로칠카페로 들어가서 그 사람들과 웃으면서 활동할 수 있을까요? 정말 그게 가능하리라 보세요? 저로서는 그 방법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
창회인 중에 저희 카페 눈팅하시는 분들이 좀 되시는걸로 압니다. 로칠에 와서 채널에서 놀고 계시는 창회인들 몇 명 있습니다. 같이 RPG 도 합니다.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엄격한 입국 심사나 사과 절차를 요구했을까요. 전혀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참 창회랑 로칠이랑 그렇게 되서 안타깝네요... 하고 5분 10분만에 그냥 어울려서 잘 놉니다.
그래서 전 할 수 있는 것만 한 거에요. 미흡하고, 실질적 성과가 없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었고 해야 하는 일이었으니까
? 그러면 뭐가 문제인가요?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로칠에서 사람 건너와도 저 그래줄 수 있는데요. 그렇게 배려해줄 수 있구요.
싸우지말고 섹스해요 섹스
감정이 해소가 안됐잖아요. 로칠하고 창회가 분리되었던 시기에 공식적으로 '서로 어울리면 안되는 입장. 로칠에서 놀면 창회 강탈' 로 창회쪽에서 쐐기를 박았던 그 날. 창회라는 큰 집단에서 이쪽 사람들을 배제했어요. 그런데 미카엘님은 그것을 '당시 매니저의 지나친 처신' 으로 퉁치는 공지를 올리셨고요. 제가 창회를 탈퇴하던 당시 미카엘님은 현 창회의 로칠 배척 분위기는 히틀러마냥 안넥 독재로 인한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지지를 받은 것이라고 언급하셨어요. 그런데 이제와서는 모든 것을 기승전안넥 잘못으로 포장하셨잖습니까.
결국 원래 얘기로 돌아갔네요. 네 맞아요 감정 해소가 안된 게 원인이고,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감정 해소가 불가능하다" 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게 해소가 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시 로칠에 대해 나쁜 말 했던 사람들 전부 석고대죄시키는거 외에 방법이 있어요?
그리고 로칠 문제에 대해서는 "로칠에게 로칠의 정당성이 있듯, 창회에게도 창회의 정당성이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선에 대해서는 서로 배려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당시 뒷받침하고 지지했던 회원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 미카엘님이 올린 로칠에 대한 사과문은 그냥 신임 매니저의 외교적 수사일뿐 거기엔 단체에 속하는 창회라는 집단이 소수의 사람들을 잘라낸 폭력에 대한 것은 아무 것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로칠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창회라는 집단에 발을 붙입니까. 솔직히 당시 그렇게 했던 사람들 지금 이 문제에 관심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그말이잖아요. "당시 지지했던 회원들 다 어디로 갔냐" 이게 그 사람들 나와서 사과하란 얘기밖에 더 돼요?
결국 태랑님은 창회보고 엎드려 사과하라는 말을 돌려하시고 계신거 아닌가요 지금?
둘다 수고한다 턀갤은 이제 메이저 갤러리로 한발짝 더 다가섰어
"단체에 속하는 창회라는 집단이 소수의 사람들을 잘라낸 폭력" 이 워딩만 봐도 로칠사태를 어떻게 인지하고 계시는지 보이는데, 그러한 인식 자체에는 꼬투리잡을 생각 없지만, 최소한 이 사태에 대한 다른 시각, 창회의 시각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그쪽을 존중하고 싶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왜 그쪽은 이쪽을 뭉뚱그려서 악으로 규정해요?
사과라는 것을 그리 거창하게 보지마세요. 석고대죄 같은거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당시 발생한 폭력에 대해서 안넥을 뒷받침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관심이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서로의 정의가 있고 멀어진 시간이 길어졌다? 그건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사건이나 현재에 있어 저희가 느껴온 감정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으시잖아요.
창회의 시점 알고 있습니다. 제가 로칠을 만들고 내부 인원 데려간 부분에 대해 배신감이나 소외감을 느꼈다는 사람들. 적어도 저는 그런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 석고대죄 수준으로 사과문을 써서 창회에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그거 보고 거의 엎드려서 스스로한테 잘못을 전가하는 수준이라고 평하더군요.
관심이 없는 태도? 그야 그렇겠죠.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까요. 그런데 사태 터지고 나서도 관심이 없었을까요? 대체 왜 자신들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말씀 드리면 죄송하지만 로칠 사태 터졌을때 창회에 배신감 느낀 사람 엄청 많아요. 태랑님 글에 달렸던 그 수많은 열정적인 반박글들이 전부 그저 "암묵적 동의" 라고만 생각하신거에요? 귀찮아서 묵인한거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댓글 답글을 막론하고 시간을 투자해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정말 그렇게 여기신다면 그건 진짜 엄청난 인식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태랑님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하든 그건 태랑님 주변의 시각, 즉 로칠의 시각이고요. 그 언저리에서 공감대가 있다고 해서 그게 보편적일 순 없죠
제가 방금 그 배신감에 대해서 분명 사과를 드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절 따라온 지트나 레지 사카딘은 무슨 죄인가요? 이 사람들도 배신자에게 동조한 배신자인가요? 여러분은 괘씸죄로 이 사람들까지 전부 퉁쳐서 짜르지 않았습니까. 수년 동안 함께했던 인맥을 강제로 잘랐다고요. 그런데 이제와서 엄청난 인식차이가 있었을 뿐이라고요? 저랑 샤바샤바해서 외교적 수사로 '로칠과 화해했고 지트나 사카딘 같은 사람을 짜른건 좀 심했던 것 같네요. 영탈 풀겠습니다.' 하고 상황 종료시키지 않았습니까.
최소한 로칠 사태에 대해서만큼은 "안넥 개인이 폭거를 저질렀고 다수가 그것을 귀찮아서/무서워서 방조했다" 그런 케이스가 절대 아니었어요. 당시 회원 전원의 분노와 배신감이 있었고, 안넥이 그 공분을 토대삼아 방법론까지 무리하게 취했던 거죠. 누가 옳은지 그른지를 떠나서 당시 이 일에 진실로 관련있었던 사람 중에 방관적 태도를 취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때 반박글받은게 태랑님 혼자는 아니었던것같은데요. 오히려 태랑님 글보다는 지트님의 로칠 카페 활동에 관하여가 더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죠
로칠과 비교해서 항상 창회는 더 큰 집단이었습니다. 우린 소수에요. 그런 식으로 강제 단절되었을 경우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RPG 를 즐기는 입장에서 큰 타격을 받는 쪽은 숫자가 적은 쪽입니다. 여러분은 서너명의 인맥을 잃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수십 명을 잃었어요. 그런 식의 숫적 우위가 있으니까 안넥도 그런 식으로 공격자의 입장에 섰던 것이고요. 그런데 이 자리에서 '서로의 정의만 달랐을뿐' 이라고 마치 서로가 똑같은 고통을 겪은 것처럼 말씀하시지 말아주세요.
고통의 양 같은 얘기하려고 꺼낸 말 아니에요. 제가 분노와 배신감을 언급한 건, 그때 그 사람들이 비겁해서, 혹은 약했기에 안넥의 "폭정" 속에 순한 어린양이 희생되는걸 방치했다- 이런 프레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에요.
저를 포함해 그때 상주했던 인원들은 당신들이 우리가 분노할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하고, 여전히 그렇게 믿습니다.. 물론 태랑님네는 그렇게 생각 안하시겠죠. 그걸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가 "노력하면 감정해소를 할 수 있는 사안인데 안한다" 라고 말을 들을 이유는 없어요.
그리고 "똑같은 고통을 겪은것처럼 말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애초에 사건을 받아들이는 시각 자체가 다른 상황에서 그쪽 고통을 꺼내시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쪽이 더 고통받았으니까 우리는 우리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분까지 사과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제가 말하는게 바로 그겁니다. 안넥이 그런 식으로 공격을 했을때 여러분들중 몇 사람은 뒷받침을 했어요. 그런데 로칠에 대한 공지와 사과문에선 그저 기승전안넥 잘못만 적혀 있습니다. 비겁하잖아요. 만약 사과를 할거라면 제대로 하시지 전 매니저한테 잘못 몰아서 꼬리끊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냐는 겁니다. 만약 정말로 그게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적어도 당시 이런 결과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에 대한 이야기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배신감때문에 분노해서 공식적으로 원하는 사람 원하지 않는 사람 전부 퉁쳐서 인간관계 잘라놓은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니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 뭐요. "당시 이런 결과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에 대한 이야기라도 있어야 한다" 이게 결국 너넨 다 사과해라 이 소리잖아요. 아니 아까부터 똑같은 소리를 왜 자꾸 빙빙 돌려서 말해요
"우리는 우리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매니저가 사건을 다루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무리수를 많이 두었고, 그것은 분명 해서는 안될 일이었다. 그러니 나는 그때 그 매니저는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사과를 하겠다." 이게 그렇게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말인가요?
그래서 다 사과하기 싫타는거임?
이게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즉 처음 저거 "우리는 우리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부분을 바꿔야 하는데, 이건 타협 불가능한 문제고, 따라서 실질적인 감정해소가 불가능하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거에요
하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애시당초 영탈 문제에 대해서 미카엘님이 보기에 옳다고 생각하시면 사과도 하지 마세요. 솔직히 짜증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태도가 '니들은 영탈 당할만했어. 이 문제는 우리의 관점도 있으니 따지지마.' 인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겠습니까. 그거 공지문 올라왔을때 우리쪽 채팅방 분위기는 딱 하나였어요. '별로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태랑이 도게자를 받고 싶다고 계속 그러는데 좀 해주면 안되냐?
태랑// ;;; 아니 그런말씀하시는 태랑님이 보내오신 사과문은 뭐 저희거랑 얼마나 달랐나요?
"저는 로스트 칠드런 카페에 대한 당위성 여부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두마디로 규정하기 힘든 사정들과, 당시 관련자들에게 얽힌 관계에 대해 줄줄이 이야기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의 과정은 누군가의 치부를 들추고 진실 공방을 하고 어떤 결론으로 향하든 간에 이 상황에 긍정적인 흐름을 끌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밀 카페'라고 생각하는 집단의 형성에 대해 무조건적인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할 것을 바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의 관점과 저희들의 관점에는 꽤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을 인식하는 시점에서 그 분들의 바램을 들어드리는 것은 거짓된 사과가 될뿐만 아니라 당시 저를 따라와준 사람들에게 '너희가 잘못된 쪽을 선택했어.' 라고 모욕하는 것과 다름 없는 것이 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이상 이야기해도 어차피 지금 태도로는 달라질 것도 없는 일입니다. 괜히 짜증이 나서 몇 마디를 덧붙인다는게 길어졌군요.
서로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 얘기는 제가 먼저 꺼낸게 아니라 태랑님 측의 메세지에서 먼저 나온 말입니다. 옳다고 생각하시면 사과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태랑님은 그럼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시면서 왜 사과하셨습니까? 자기가 당했을때 짜증날 일을 굳이 하신건가요? 아니면 저때 메세지는 제가 접촉해왔으니까 "외교적 수사"로서 보낸건가요?
아니 이 문제는 진짜 어이가 없는게 ㅋㅋ 태랑님이 저렇게 나와서 저는 "아 그래 태랑님에게도 위치가 있고 자신들의 시각이 있으니까 당연히 쉽게 머리를 굽힐 수 없겠지" 하고 이해를 해드렸습니다만, 반대로 얘기를 꺼낸 그쪽에서 이리 편협한 태도를 취하실줄은 몰랐네요
제가 옳았다고 말씀드린 적 없습니다만? 그런 언급이 있으면 좀 가져와주십쇼. 그리고 제 사과문의 뒷부분을 쏙 빼고 앞부분만 취합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은 무슨 방식입니까. 저는 분명히 해당 사과문에서 당시 창회 사람들이 가졌을 배신감이나 실망에 대해서는 분명히 언급하고 사과를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저와 인간 관계를 생각하시는 기조 자체가 다르신 것 같군요. 미카엘 정권, 앞으로 잘 운영하시길 바랍니다.
;;;; 아니 진짜로 스스로 말씀하면서도 모순을 모르시는건가 되게 당황스럽네요
"당시 사태를 받아들이는 데에는 관점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부분은 내 잘못이니까 사과하겠다." 저와 태랑님이 쓴 글의 공통된 탬플릿이고, 저는 ~~~에 "방법론과 후속조치" 가 들어간 반면 태랑님은 "실망감과 배신감" 이 들어갔죠. 그리고 당연하지만 둘 다 주변 사람들을 따로 휘말리게 해서 사과를 시키진 않았고요
아니면 지트 레지 사카딘 이 셋이 정말 아무 죄도 없이 100% 무고하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하셔서 그쪽으로는 발상조차 안닿는건가... 만약 그렇다면 인식차이는 거기서부터겠군요
가셨으니까 저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로칠-창회 화해가 단순한 제스쳐에 불과할 뿐 실질적인 의미는 없다- 라는 지적은 분명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게 그냥 장식인 것도 아니에요. 지금이야 로칠인들이 창회 건너오는게 불가능해서 장식화된거지만, 로칠인들 쪽에서 (그쪽에 창회인들이 갈때처럼) 이쪽으로 먼저 와서 5분 10분 그때 뭐 이랬다 저랬다 하고 얘기하면 저는 정착할 수 있게 최대한의 지원을 해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안 오는걸 제가 어찌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무슨 로칠사람 모셔오기 캠페인을 벌일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위에 버섯글에 달았는데 학교폭력 가해자는 강제전학 시키고, 가해자는 1달 사회봉사하고 멀쩡히 학교다니는데 그 학교에 다시 니발로 돌아오면 지원을 해 줄 용의가 있다고?
그게 어떤식으로 비춰지는지 생각도 안하는 모양이군. 안넥 본인도 지 처벌 안받았다고 시인한 마당에 심복 정권 수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게 어떻게 비쳐서 안넥 따까리소리 듣는지 현실부정이라도 하시는지? 비디오라도 잡히셨나?
223.62// 일단, 제가 안넥을 추가적으로 처벌하지 않은 이유는 창회에 매니저 바뀔때마다 전대 매니저를 숙청하는 그 개같은 전통을 답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시에는 탄핵이 그간의 실책에 대한 징벌이라는 여론이 있어서 저도 딱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하지만 처벌이 미진하다는 지적 자체는 타당하다고 생각하며, 돌아가서 고민해보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이미 그렇게 미루고 처벌안한것만으로 당신도 피해자들한테 상처와 고통을 줬다는걸 알고 똑반소 하쇼. 위에 댓글보니 가관인데 안넥 따라 무슨 대통령이라도 된듯 굴지말고 사람대 사람이라 생각하고 일하쇼.
그리고 로칠글에 대해서라면 애초에 저쪽은 화두를 "안넥한테 책임 넘기고 꼬리를 끊으려 한다" 로 시작했기 때문에 안넥이 남아있는 문제와는 관련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노는 취미일진데 어찌 사람대사람 방식이 아닌사 입장이니, 처지니, 구색이니 하는 잡소리를 늘어놓으며 회피하는지 모르겠소.
당연하오. 가해자 대표로 폭력학생 a만 책임지면, 그 무리에 있던 가해자들이나, 그걸 보고도 무시하고 방관한 학생들은 도의적으로라도 책임이 없답니까?
적어도 로칠 태랑이란 사람은 사과라도 허심탄회 하는데 당신은 그런걸 해본적이라도 있소? 당신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혀놓고 정치적수사를 늘어놓으며 도망만치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지 안소.
로칠 문제에 대해서는 단순히 가해자-피해자 프레임으로 일방적으로 해석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대 사람이라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대로 인간관계 문제가 으레 그렇듯 이건 매우 복잡하게 서로의 실책이 얽히고 섥혀 꼬인 문제입니다. 최소한 외부에서 얻을 수 있는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누가 잘했니 못했니를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자기가 납득이되야만 사과라는걸 할 수 있다니 그것참 이기적인게 안넥과 쏙 빼닮았구려
제가 한가지 제 인생 전체에 걸고 맹세할 수 있는건, 살면서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지껄인 적은 한번도 없다는 겁니다. 비록 방식이 서툴러 변명문처럼 보일지언정 전 제가 생각하는 바를 가감없이 전달하려고 노력했으며, 이 점에 부끄러움은 없습니다.
창회엔 진짜 무서운 사람 많네
또.또. 일방적이라? 일방적인건 안넥과 그걸 동조하고 침묵으로 지원한 카페 아니오? 세상에 100 vs 5 남짓의 문제에서 100이 일방적으로 추방하고 처벌하고 관계를 끊은게 일방적인걱 아니라니, 대단한 논리요.
그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납득을 안했는데 사과하는 건 그냥 외교적 수사, 거짓 사과 아닙니까? 그건 전혀 "허심탄회" 한게 아니죠.
당신은 그이후 안넥이 꾸준히 5인세력과 노는자는 가만두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뒤에서 알피지판 매장을 조장하는걸 알고도 침묵하고, 또 동조했소.
외부에서 보이는게 다인 단편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까지 부정하시고 굳이 단순한 선악구도로 끌어내리시려 한다면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어 보입니다.
당신이 안넥이 저질러온 행위에 대해 나는 잘못이 한점 없다고 말할 수 있소?
사회에선 그렇게 따돌림하고 협박하고 하는걸 잘못이라고 보더이다.
그렇게 안넥이하는것에 동조해온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굳이 꺼내 사과하기 꺼려하는걸 서로의 입장차이라고 포장하며 회피하니 참 할말이 없소. 이렇게 들어도 고작 선악구도라는 말 따위를하시 그만하겠소.
차라리 나갈놈이라 그런지 몰라조 안넥쪽이 차라리 솔직하구려. 당신은 그놈보다도 더 비겁한사람이오.
그래서 "그건 걔 잘못"하고 간거임?
ㅎㅎ 꼬우면 같이 일 안하믄 대져 ㅎㅎㅎ
뭐야
거짓말처럼 댓글이 없네...
창회새끼들 종특은 글을 못알아먹게 쓰는건가
어디서 많이 본 닉이다
좀 말이 웃기긴 하네. 창조의 회랑은 진짜 군주제구나. 소꿉놀이 하는 취미가지고 같이 웃고 떠드는게 아니라 정권이니 현 체제니ㅋㅋ
안티넥슨은 짤렸으니 우리랑 더 이상 상관 없다. 지금까지 벌어졌던 모든 일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므로 욕먹기도 싫다......
1.23// 확실히 그런 표현을 많이 보고 접하다 보니 손에 익은 감은 있습니다. 그치만 정말 군주정적인 마인드로 운영하고 있진 않아요. 최소한 저 자신은 그럴 생각입니다.
그리고 '턀갤'은 필요악이다! 라고 당당히 선언하는것도ㅋㅋㅋ 여긴 그냥 놀다가 똥싸러 오는 곳이지 무슨 RPG판 전반에 날카로운 죽비를 날리는 안티 히어로같은 존재라고 치부하는데 좀 어깨 힘 좀 뺐으면 좋겠다.
턀갤을 일베라고 하든 말든 그건 별로 안중요한거같은데 ㅋㅋ
정권이란 표현이 좀 웃긴데... 내가 창회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냥 일반적인 RPG 플레이어들이 모인 동호회 같은 거랑 다른 건가?
왜 욕먹는건지 모른다는게 적놔라하게 드러난 글인덧.
175.223// 반대입니다. 좆같은 짓을 당하고 욕을 하시는 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창회에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랑 별개로, 저희가 저희 잘못에 대해 사과를 드리러 온 것입니다.
솔직히 디씨질을 하든 어디 커뮤니티에서 놀든 거기에 지나치게 소속감을 갖는건 좀 이상한 것 같다. 누가 턀갤을 tr계의 일베니 암덩어리니해도 여기서 노는 사람들 그런거 아무도 신경 안씀. 똥 싸지르고 똥 닦은 휴지 버리는 곳인데 이거 없어진다고 어디 가서 시위하는 사람 없음. 다 그냥 없어졌네, 하고 각자 팀 가서 tr하겠지.
잘못을 인정한다는건 멋진 일이예영~
턀갤 여러분~~하는 표현 좀 웃기네. 여기 있는 사람들 오무소, 카페, 창회, 세션에서 팀 굴리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여긴 걍 죽창 찌르러 가면 쓰고 오는곳이에요 ㅋㅋ
뭔가 목적하에 만들어져서 권력구조 가지고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집단이라면야 트러블 생겼을 때 집단이 욕 먹는 게 당연하지만 그게 아니라 일반 동호회랑 차이 없는 거라면 트러블 생겨도 문제의 책임은 개인에게 물을 일이라고 생각함. 그러니 뭐 굳이 욕 잔뜩 얻어먹을 일도 없는 듯. 집단 내에서 터진 일을 딴 곳에 와서 익명으로 배설해야만 하는 곳이라면
요약: 안넥 개인적으로 한 모든 행위랑 우린 상관 없음. 그러니 우릴 까면 안됨. 일베라고 할때 가만히 있던건 미안. 참고로 미카엘 개인적으론 니들 싫어함. 우리에 대한 비판을 해줘서 고맙긴 한거 같기도 한데 너희들은 유언비어 선동날조에 넘어가는 병신들임.
턀갤에 대한 소속감이나 턀갤에 대한 시각은 턀갤러들도 개개인마다 다를테니 머 하나로 뭉뚱그릴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함.
성그로OG// 별로 다르지 않아요. 근데 안넥이 그런 식의 표현 (XX체제, XX정권) 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물든 감은 있긴 합니다.
저걸 명확한 선긋기와 사과라고 하는걸 보면... 음... 수준...
그건 좀 우려스러운 일이지만 그것도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겠고...
턀갤이 창회처럼 거대한 좆목 집단으로 변화해서 VS 카페, VS 창회 이런 식의 구도를 세운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딱히 안그럼. 걍카페에서 놀다가 좆같은거 있으면 각자 여기 와서 '아 ~좆같네'하고 죽창 한 번 찌르고 돌아가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플레이함.
그리고 소속감에 대해서는 어쨌든 탈갤=일베에 진지하게 불쾌했던 사람들이 있었던 이상 나머지가 안그랬다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ㄴ디ㅏ
여긴 특정가능한 집단이 아니야 오히려 신문고, 대나무슾 같은 곳이지.
1.231, 221.151// 제가 본 탈갤은 대나무숲처럼 들렀다가 눈팅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제가 그렇게 사용합니다), 여기에 상주하며 본진처럼 사용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건 일반화시킬 수는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탈갤이라는 실체가 없는건 아니잖아요.
욕처먹으니까 귀신같이 튀어나오더니 앞으론 다시 안올건데 댓글 달면 답해준다, 대신 욕 자제해달라 이딴소리나 써놓는건 누구한테 배워먹은 싸가지인지... 데몬이란 애도 그러더니 너희들은 다들 왜 정신머리가 그모양이냐? 이거나 답해봐라.
여기 본진으로 쓰는사람이 루디니밖에 더있냐?
실체가 뭔데요? 고정닉? 네임드? 여기 글 대부분은 유동이 싸는데...
턀갤에 대한 소속감에 불타서 각종 RPG 커뮤니티에 죽창 꽂을 결사대같은게 여기서 힘을 키우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거라면 번지 수 잘못 짚으신듯.
39.7 // 다시 안 온다고 한 이유는 불쾌한 사람이 계속 물에 끼어있어봤자 편하지도 않기 때문이고, 댓글 쓰면 대답해드리는 이유는 글만 싸고 튀는게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욕 자제해달라고 한건 순전히 개인적인 부탁이니까 안 지켜도 됩니다.
나도 여기가 본진인 듯? 인터넷 커뮤 활동 거의 안 하니까
슈팅스타 나와라
글,댓글 정독하고 보니까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 단어선택이랑 일베언급 때문에 까이는거라고 믿는건가,아니면 불리할까봐 바보시늉 하는건가. 어느쪽이던 역겹다. 어른 데려와라.
근데 소속감이야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에게 있지 턀갤에 있진 않음. 턀갤 까여봤자 그러시든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고
1.231// 제가 탈갤 생리를 모르는 건 아니고, 말했다시피 오히려 초창기때부터 갤질해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대나무숲 같은 곳이라는건 당연히 알아요. 근데 글타고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다만 관련글 보면 볼수록 이상한 동네 같단 생각이 들긴 한다... 이 글도 별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호전시켜주진 않고
진짜 데몬 때도 그렇고, 창회 애들은 자신의 삶이나 카페 활동 자체가 자캐 커뮤같은건가? 걍 취미생활하는데 각종 좆목에 정치질에 대국민 선언문까지; 정 좆같은 일 있으면 좆같게 구는 놈들한테 쌍욕하고 다른데 가서 놀고 그럼 안되나?
39.7 // 창회의 다른 면모에 대한 비판 (수직적인 문화, 친목질 등) 에 대해서는 그거야말로 제가 여기와서 사과한답시고 언급한게 웃기는 행위 아닐까요. 글 쓴 곳이 탈갤이니까 탈갤에 대해서만 언급한 겁니다.
같이 놀기 싫으면 안 놀고, 같이 놀면 재밌는 놈들이랑 팀 짜서 같이 놀고, 그런 식으로 담백하게 노는 애들은 창회엔 없나.
그래서 창회가 훈타홀보다 수준 높은건 사실이냐 아니냐 어디 구경 좀 해보게
1.231/없어. 오히려 그렇게 놀면 왜 카페 화합 안하냐고 까는 종자만 챗에 넘쳤음. 그런 식으로 뉴비 튕겨나가는 것도 봤다. 지금은 모르겠다만.
초창기때부터 누구한테 죽창날리느라 탈갤하신거
1.231// 있고, 많아요. 그렇게 생각만큼 인외마경 같은 곳은 아닙니다. 지금도 사실 제가 독자적으로 글 쓴거고 돌아가면 여러분들처럼 왜 그런짓 했냐고 욕먹을 것 같습니다. 여기와서 굳이 사과문까지 올리는 것은 제 가치관이 그리 하라 시켜서입니다. 걍 절 특이한 놈 취급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그런 소리 많이 듣습니다.
얜 진짜 말을 이해 못하는군... 니가 쓴 글 자체가 사과문이라기보단 자기변명이랑 적반하장이 잔뜩 섞인 이상한 어그로문이라 까는건데..... 너 진짜 왜 욕먹는지도 모르는구나...?
211.246// 개소립니다. 오알에 무슨 수준을 따져요...
이사람 루디니느낌나
그런 소리가 버젓이 돌아다니고 다들 묵인하는 분위기였다는데 이것도 모함임? 이거 가지고도 존나 까였던 것 같은데
리터너 부활시켜 줘요....
39.7// 음...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글을 잘못 적은 거겠죠. 죄송합니다.
211.246// 사실이고, 그래서 제가 매니저 투표 출마할 때 공약에도 "헌터홀과 탈갤에 대한 사과"를 적었었습니다. 혹시 여기 헌터홀분 계시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셸먼// 있는데요?
리뉴얼판은 글삭되고 구버전만 설정 정리 게시판에 방치되어 있음...
뭘 주장하려면 그에 대한 근거를 동봉해야지. 가마끌고 와서 근거도 없이 선동질하는게 대수령 쏙 빼닮았네요. 여기서 탈갤발 창회썰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고싶으면 당신들끼리만 공유하는 진실을 푸세요.
아 그건 못하겠죠? 당연히 못하겠죠. 그런짓을 했다가 대수령과 친구들한테 얼마나 욕먹을지 모르니. 거짓말이라도 해서 선역으로 선동하고 싶어도 여긴 카페하고 다르게 익명죽창이 언제 날라올지 모르니까 무섭겠죠.
거짓말좀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침묵으로 안넥의 패악질을 지지해놓곤 이제와서 꼬리자르겠다. 당신이 대수령 부하로서 얼마나 잔인한짓들을 해왔고 지원해왔는지 알아요. 나만 알까요?
그 카페에 남아있는 위선자, 침묵자, 지금도 정치질하는 놈들만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가면무도회하는거잖아요? 여기서 선동질하려고 하는 모습이 기가차서 댓글답니다.
사과를 타이밍 보고 한다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뭐 알아서 해결하고 왠만하면 걍 이래이래서 죄송합니다 한 마디 쓰는게 이것보단 나았을 거 같음. 어쨌든 똥치우느라 수고하네
그렇게 당당하면 뭐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다 푸세요. 당신들 윗대가리라고 칭한 놈들이 뒤에서 일반회원 호박씨깐 로그도 많고, 당신이 피쉬 추방때 협조한것도 다 로그남아있으니까. 진실공방 ㄱㄱ?
223.62// 무언가를 주장하고 싶지 않고, 그럴 만한 위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족에 덧붙인 창회썰에 대한 표현은 제가 확실히 경솔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아재 창회 수령이람서요...
고등어 추방때 "제가" 협조했다구요... ㅋㅋㅋㅋㅋ... 그건 본인에라도 물어보시면 될것같은데...
과거청산이란건 다 잘라내야 과거청산이라고 합니다. 대수령플 참가자들이 권한가진 회의에서 그놈들이 심판한게 탄핵? 개가 웃습니다. 지금도 당신 안넥말에 벌벌 떨면서 하수인하는것도 웃긴데 괜히 고기방패짓 하지말고 대수령 불러오이소.
당신 피쉬짤려나갈때 뭐 했어요? 다 알고 있으면서 목잘리고 있을때도 방관했죠? 그런주제에 뭐가 당당해서 탄핵심판자 같은 행세를 하는지? 개누리가 탄핵찬성했다고 선역되는 소리하시네요.
방관자도 다 같은놈들이에요. 침묵하고 모른척하면 잘못이 없다는 그 빌어먹을 마인드부터 고치세요.
1.231// 그럴 만한 위치가 아니라고 한 것은, 제가 여기와서 누구한테 "창회는 안그런데 왜 선동질하냐" 이렇게 말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일 위치는 아니라는 뜻에서 한 말입니다. 근데 이건 제가 글에서 애초에 경솔하게 화두를 잘못 꺼냈습니다. 죄송합니다.
곪았던게 터지나보네. 창회 내에서 해결되고도 남았어야 할 일이 이런 tr계의 하수도에서 공론화된다는게 창회가 얼마나 웃기는 동네인지 알겠다만.
223.62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고등어 짤려나갈때 없던놈인건 확실하다.
223.62//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니 딱 한마디만 댓글달겠습니다. 고등어 파라다이스 문제로 아무 예고도 없이 추방당할때 끝까지 고등어 변호하려고 저항했던 사람이 저와 나머지 몇몇이었고, 저는 그 문제로 안넥에게 새벽 4시까지 너 카페 내쫓아버리겠다고 협박당했습니다. 그리고 그 로그가 공개됐기 때문에 안넥은 탄핵소추를 당한겁니다.
제가 창회썰 얘기를 성급하게 꺼낸 건 죄송합니다만, 저런 말들을 보면 "어처구니없는 왜곡"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다른 건 몰라도 고등어 문제로 침묵했다고 까이게 될줄은 몰랐네요.
뭔 글을 저렇게 장황하게 실체없이 쓰는건지...
글을 저렇게 쓸거면 세줄요약정도는 해줘야 알지
223.62 // 그래서 왜 선날승 하십니까, 나도 대수령 존나 싫어하는 사람이고 창회 문제 많다고 생각하지만 님처럼 선날승하는 사람들이 건전한 비판을 조져요
223.62 // 깔꺼면 팩트로 까세요 날조 섞지말고
죄송합니다 진짜 방금 그건 손이 떨릴 정도로 모욕적인 말이라 마음 좀 식히고 와야겠습니다.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저는 고등어가 나갈 때 침묵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마지막까지 그 불합리함에 저항하다가 RPG라이프 조져버리겠다는 협박을 들었던 사람이라는 겁니다. 진짜 이거에 대해서만큼은 뭘 모르면서 말씀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야 근데 미카엘이 대수령이 김재규라는 닉 쓰는 애한테 처맞을때 대수령 쉴드 존나쳤고 지금까지 조치들은 정당했다고 선언했다는데 사실임??
아뇨 전 안넥 쉴드친적 없어요. 애초에 탈갤에서는 안넥 얘기 해본적도 없...는건 아니고 정말 극초창기에 딱 한번 하긴 했는데, 그때 이후로는 딴얘기만 했습니다
만약 진짜면 손 부들 떤다는건 레알 개씹기만질인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손이떨린대. 나갈때 아무것도 안하고,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구명활동이나 진심어린 사과도 없어. 피해자 옆에끼고 하수인 노릇하면서 피해자 눈치만 살펴
그게 니가말마는 피쉬쉴드? 안넥한테 한번대든게 훈장?
어예 팝콘 달아오른다 이기야!
부끄러운줄을 아셈. 안넥때문에 피해본사람들 죄다 무시하고 가해자 끼고 하하호호 대장라이프?
223.62 // 이 사람은 과도한 fishy뽕을 함유했거나 극단적인 대수령 분노로 인해 그와 관련된 인물들을 모두 가치폄하 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대수령 썰푼건 뭐라 안하겠지만 선날승은 하지말자
근데 미카엘 너랑 피쉬랑 둘이서 나중에 이야기 했음? 이야기 하는거 보면 안한거 같으데 계속 물고기 이름 써먺길래 ㅇㅇ
피쉬하나뿐일까 그나마 자위할만한 피쉬건이니 손이 부들부들거려? 니가 안넥이랑 손잡고 모함해서 쫒아낸 사람들 앞에서도 그런 위선을 부릴까?
창회 개꿀잼이네; 겜 안해도 창회 좆목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치스릴러네. tr 접고 창회한다
fishy는 쫒겨날만 해서 쫒겨났지 - dc App
'턀갤'에 사과했더니 꼬투리 잡아서 더 몰아붙이더라~ 이런식으로 갤럼 전체를 싸잡지는 말길. 턀갤이나 턀갤러는 어떤 성향으로 퉁칠수가 없음...턀갤 내에서도 의견이 갈려서 갤러들끼리 싸우는데 머~
223.62 // 님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안넥이 조져서 나간 사람들을 대표할만한 사람중 하나가 아니란거는 확실히 알고있습니다 좆같으면 제대로 팩트로 찌르세요 선날승하다가 죽창찔리니 뭐 어쩌라고 그거 하나 이러지말고
여기에 '텍섹' '던월' 'wod' '애니프사'만 던지면 서로 물고 찢고 난리남 개웃김
223.62 // 님이 진짜 창회 내부고발자면 저렇게 말할일이 없을 뿐더러 안넥한테 조져진 사람은 더더욱 아님, 혹시 님이 안넥한테 여캐겁탈당한 사람 아니고서야 말이지
열심히 쉴드치시는분들요 ㅋㅋ 이새끼 나선것도 ㅅㄹㅇ 등등이랑 안넥 한번 엿먹일 모의하고 쿠테타일으킨걸 무슨 정의의사도마냥 포장하지마소. 특히 니들 피쉬플 단체로 빠진 회사원놈들 버젓이 활동하고있는데 한명의 피해자가 생겼는데 어찌 그렇게 하하호호 활동중이신지?
근데 탄핵당하고 안넥은 어떻게 된거? ㄹ혜처럼 특검조사라도 받은거냐 아니면 걍 풀려난거냐
39.7// 나중에 이야기라는게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시 일 끝나고 고등어와 저는 쿼리로 "일 자체는 쫓겨날만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 절차가 엿같았을 뿐이고 그거에 대해선 너가 원하는 한 끝까지 싸우겠다" 라고 말했었습니다. 근데 고등어가 이제 됐다고 했고 그래서 그만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물고기 등판시키는게 빠를거같은데?
대수령이 혼자 모든걸 짊어지셔서 책임질일이 없나? 그런놈들 다 봐주면서 나갈만해서 쫒겨난거다? 입조심해라. 니들 다 가해자들이야.
211.246// 탄핵 자체가 처벌이었고 그뒤로는 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