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오세아니아: 다른건 기억 안나고 알파고한테 홀랑 붙은 기독교도들을 받아줬단것만 기억난다. 변절자를 받아준걸 보면 걸러야 할것같다.

유징: 닛뽄진들이 사회 밑바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옛 주인니뮤가 부활해서 얼른 붙었다나 뭐라나. 하디만 디바는 없으니 기대하지 말것. 인권의식도 개판이니 거르자.

알레프: 이름부터 대놓고 알파고의 후손. 짐작한대로 인공지능. 영웅들을 예토전생으로 부려먹는다. 인공지능이라 그런지 인성도 개판이다. 2대 호카게 팬이 아니라면 거르자.

하퀴슬람: 개념을 되찾은 이슬람. 멋있다. 생물공학이 발달했다고 한다.

칼도레이였나 뭔가 하여간 외계 진출한 지구인 후손: 수간충이라 그 지역 개 비슷한거와 혼혈이 있다. 아니 토착 댕댕이 번식방법이 바이러스 비슷한거였나? 하여간 늑대인간 비슷한게 있다. 전체적으로는 왠지 2차대전때 군대 느낌.

토하: 외계인.

노매드: 멋있고 정의로운 우리의 주인공. 알파고의 폭정에 맞선다. 하퀴슬람고 칼뭐시기(아니 칼 뭐시기도 아닐수도 있음)과 협력관계... 였던걸로 기억한다. 수녀들이 이쁘다.


뭔가 더 있엇는데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 예토전생을 일삼는 악의 인공지능과 정의로운 노매드의 대치였나 그럴듯.
그러니까 정의로운 라이엇 걸 중고로 사실분? 사놓고 뜯어보지도 않은 새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