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갤 가가라이브가 세번쯤 터지고 인력사무소가 들어섰을때였음, 사실 여기서  내가 하눈 꼬라지나 그런걸 보면 믿지않을지도 모르지만,당시에 난 개좆목맨 이였기 때문에 인망이 두터웠는데 언젠가는 롤20방에 플레이를 조공식으로 초대받음,근데 이게존나 이상한게 포탈을 귓말로 주는거야?들어갔는데 왠걸? 애들 포트가 죄다이상해 반라거나 착달라붙는 옷의..이게 뭐하는 시츄지 하고도망쳤는데  이게 알고보니까  당시부터 몇몇이 주도적으로 비/밀/친/구 가 되어서 택색을 하고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