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있는거 모른 척 하기도 슬슬 지치기도 하고,
어짜피 여러므로 본인인 내가 모르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거같네.
여러므로 내 행동이나 정책이 문제가 있었던 점
그리고 탈갤에 대해 광범위하게 일베로 취급했던 점에 대해서는 사과한다.
저 때는 익명 다수한테 공격 당해본 적이 처음이라 나도 감정에 동해서 아무 말이나 막했어. 실언이었지.
뭐 있는거 모른 척 하기도 슬슬 지치기도 하고,
어짜피 여러므로 본인인 내가 모르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거같네.
여러므로 내 행동이나 정책이 문제가 있었던 점
그리고 탈갤에 대해 광범위하게 일베로 취급했던 점에 대해서는 사과한다.
저 때는 익명 다수한테 공격 당해본 적이 처음이라 나도 감정에 동해서 아무 말이나 막했어. 실언이었지.
1.겁폭도가 되셧다면서요?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님 누군지는 몰라도 가만있는게 나을듯. 어차피 여기 사람들은 사과를 듣고 싶은게 아니야 욕을 하고 싶은거지
1. ㅇㅇ 패파 질리니까 겁스에 눈이 돌아간데 솔직히 겁스력은 좆밥이라 구인해도 안오는 지경에 이르렀음. 겁스 갓룰인거같은데 왜이리 안하려들지
히틀러랑 비교하면 누가 더 독재자냐
2.진짜 독재자인가요
이판 언제 뜰생각임?
223.62 // 야! 네가 풀발기할 새끼가 이 새끼야! 멍청아!
디씨를 탈갤을 누구보다사랑하신다는게 정말입니까
2. 부정 못함. 독재,독단 성향이 강한 점 인정하지만 솔직히 히틀러는 사람 죽엿는데 나랑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냐? 난 그래봐야 카페 강퇴한게 다인데
커미션 왜 그렇게 많이 받음? 트위타 맨날 커미션 리트윗 하더만
아직도 창회는 자신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나요?
암황// 사실 뜰려고 했지만 쉽사리 뜨기도 힘든 점도 있음. 여러므로 정이 많이 남은 곳이기도 하고, 오년간 이것만 딥따 했더니 딱히 다른 취미도 생기기 힘들더라
ㅇㅇ// 중독임. 어느순간부터 커미션 하는걸로 스트레스 풀다보니 돈이 디딥다 많이 듬. 솔직히 그만해야함.
ㅇㅇ// 아니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미카엘이 나은거 같음 니가 나은거 같음?
뉴비가 겁스 여섯권 산 것도 이 사람 때문이었어?
지랄하지마 이렇게쓰곤 뒤에선 창회를 빼앗을 뿌락치들을 모으고 있는 것을 내가 모를 줄 아냐.
그건 비교할게 못되는거 같다. 난 도덕적으로 문제되서 퇴출된 사람이고 미카엘은 어쨋든 현재로썬 창회 의결과정에서 문제가 있진 않았음. 활동력 문제는 그 다음에 비교해야지.
ㅇㅇ// 요즘 저 그런 짓 하면 탈갤에 폭로되서 뒷공작도 안함. 그리고 쁘락치 모을 정도로 인간이 되지도 않는듯
3. 강퇴자들이나 태랑인가 그사람에게 사과할 생각은 있음?
역지사지로 턀갤에서 차단당해볼 생각 있음? 어둑이한테 말하면 해줌
플엑이든 디씨든 인터넷 원데이 투데이 한거 아닐텐데, 그 때 씹힌게 ㄹㅇ 처음이었음? 그냥 맹스크처럼 치부 찔리니까 폭발한게 아니라?
3. 일부는 있음. 일부가 있다는건 강퇴 사유에 대해서는 솔직히 난 사과하지 않음. 다만, 창회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그들에게 폭력을 사용한 점에 대해서는 내가 확실히 잘못한거고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할 생각은 있음
니가 협박하고 플터뜨리고 사람 고통준거에 대한 처벌로 매니저 자리 내려온걸로 끝난거에 어케 생각함? 덧 붙여서 만약 반대로 네가 그런 협박 플터뜨리기 같은 매니저가 있었다고 해도 자리 내려오게 하는걸로 끝냈을거냐?
넌 해리포터의 볼트모트같은 존재야. 티알피지판 곳곳에 호크룩스 숨겨두고 죽음을 먹는자들을 풀어두고 배신자들 처단하고 있는 거 모를줄 아냐. 배신자들 따라가서 귓속말로 아브라케다브라 시전하고 다녔다며. “너의 티알판 생명을 끝내주마“ 하는 대사랑 함께. 익스펠리아무스나 먹어라 고약한놈
ㅇㅇ // 당연히 내려오는걸로 끝내지 않음. 내가 질 책임이 있는 점은 이해하고, 그 점에 대해서는 사실 좀 더 먼저 이렇게 했었어야함
니가 여태 강퇴시켜온 사람들 사유 vs 네가 매니저로서 협박 공갈 플터뜨리기 모함 등등을 저지른것 하면 뭐가 더 잘못?
고약한놈!
4. 오늘 썰이나 개념글들 보니 탈퇴자나 강퇴자는 엄중히 감시하며 나간후에도 협박과 이간질을 했다던데 와전된거임? 진짜임?
ORh+// 개인으로써 씹한거랑 매니저 위치에서 익명으로 씹힌건 좀 다르더라, 미친개마냥 솔로로 활동할 떈 씹히든 까이든 가서 개 싸우면 그만인데, 거기서 그러기엔 내가 불리한게 좀 많았거든
근데 왜 니는 책임 안지고 아직도 거기 붙어 있는 이유는? 스스로 셀프 강퇴식이라도 해야 이제껏 해온 정치랑 말이 맞는것 아닌가?
ㅇㅇ/// 후자임
ㅇㅇ// 엄중하게 감시는 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사실임
ㅇㅇ// 그다지 내가 이제껏 해온 정치가 뭔데 그런 결론이 나옴?
왜 너한텐 관대하고 남한텐 가혹했나? 니 처벌 수위로 지금도 창회가 공격받는 구실로 쓰이고있다만
대답하지. 왜 니는 스스로 책임안짐?
여타이유로 강퇴시켜온 이유만큼은 안된다고 생각하나? 니 협박 공갈 가해 행동이?
ㅇㅇ// 그야 날 처벌할려면 나같은 놈이 있어야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니들같으면 그럴려고 들겠음? 나한텐 관대하고 남한텐 가혹한게 아님, 날 내가 처벌할 수 없는거 뿐이지
워 씨발 애미없는새끼네 말하는뽄새보소 ㅋㅋㅋ
와 존나 소름돋네 싸이코패스임?
솔직히말해보셈 지금 님한테 권력이 코딱지만큼도 없어서그렇지 코딱지만큼이라도 있었으면 또 같은행동을 했을거아님?ㅋㅋㅋㅋ
니가 스스로 책임질수 있잖나? 그게 도리에 맞는것 아닌가? 비겁하다고 생각하지않나? 니가 여태 잘라온 사람들 앞엣ᆞㄱ
솔직히 말해서 네가 매니저 시절부터, 공챗에서 스탭이나 여타 회원들에게 했던 언어폭력의 수위와 모욕등을 생각하면 네가 매니저 탄핵됐을때 탈퇴당하지 않은게 신기할 지경임. 그리고, 늒네들 왔을때 너나 미카엘이 갑자기 시작하는 논쟁 같은것들이 늒네들 내보낸건 부정할 수 있음?
암황//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거란다.
좆밥찌끄레기같은게 지가 뭐라도 된마냥 ㅋㅋㅋㅋ
네가 매니저 시절때나, 지금 일반회원으로 있을때나. 그때 분명 본인이 잘못했다는 걸 시인하면서 탄핵당해 내려왔는데, 변한게 없다는게 내가 여태까지 보면서 내린 결론임. 매니저때보다 언어 폭력의 단어 선택 수위가 조금 낮아졌을 뿐이지 별반 다를게 없는거 같음. 내 눈엔 그게 항상 자기 정당화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이것 역시 부정 가능함?
실링// 사실 부정하진 못함. 왜냐면 최근에 채널 내 분위기나 그런거에 대해서 그리 잘알진 못하기 때문임.
니들이 잘못했다니까 잘못한거겠지 하지만 나는 나고 변할 생각이 없다! 크 자존감 지렸다
실링// 일부는 맞고 일부 틀림, 그다지 정당화는 하지 않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난 책임자였기 때문이고 그 결과를 목도하고 있기 떄문임
책임지고 니가 내려가면 끝인데 처벌할 사람이 없다고 하는건 미카엘이 무능하거나 니 심복소리들어도 할말이 없겠군. 인정하사?
여기서 털리신다고 님 행동이 없어지는거 아니에여 영원한 장작이 되시길
좋아 일리있는 말이고 현 매니저가 무능하단 말은 받아들이기 힘들군. 그 점에 대해서 창회 내 처벌을 요구하고 받아들이겠음.
폴포트가 정확히 똑같은소리했음
과연 기대되는군. 미카엘이 니가 해온것처럼 널 영탈조치 시킬지. 너도 안그렇나?
어차피 부캐로 다시하겠지뭐
폴포트가 누구임?
또, 네가 널 처벌하려면 너같은 놈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건 네가 남한테 네가 한만큼 너 스스로 엄중해져서 사과하러 가면 되는거 아냐? 내 생각엔, 탈념글로 올라온 사과문도 쌀려면 미카엘이 아니라 네가 싸야 되고. 네 똥을 남이 대신 치워주고 있는 셈이잖아. 그리고, 그걸 부정하지 못한다면 본인 스스로 책임 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는것 같은데, 자탈은 왜 탄핵당할때 안함?
개념글 ㄱㄱ
뭐 솔직히 말하자면 그 당시 창회 상황을 내가 이용해먹은거지. 어짜피 내가 나가든 안나가든 강하게 주장할 사람 없을거란거 모르지도 않았다. 뻔뻔한거 맞고 부정할 생각도 없어. 다만. 언제까지고 그럴 순 없겠단건 알겠네.
그럼 이제 나갈꺼임?
틀린 말은 아니야. 내가 한거에 비해서 책임을 덜진 부분이 있지. 아마 그 방향으로 결정될듯 싶다. 개인적으로 남아서 별로 창회에 누가 되고싶은 맘도 없어
뻔뻔한거 맞고, 이용해먹은것도 맞군. 그럼 한가지 더 물어보자. 너 스스로가 창회 유입이나 구인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중 하나라는건 생각해본적 없음? 네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것 때문에 '안넥스칸의 창회'가 되버려서 사람들이 꺼려하고, 너에게 데인 사람들이 창회를 추천하지 않게 된 상황을 말야. 생각해본적이 분명 있을거 같은데, 본인 악명은 본인이 알고 있다고 얘기했던걸로 기억하고? 그럼 왜 본인이 커뮤니티에서 득이 아니라 해를 끼치는것도 잘 알고 있으면서, 누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어째서 그 상황을 계속해서 뻔뻔하게 이용해 먹은건지?
니가 나갔어야 됬어. 진작에. 니가 거기 붙어있는건 학교폭력 피해자는 전학가는데 가해자는 한달 사회봉사받고 멀쩡히 학교다니는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않나? 그런커뮤가 처벌하고 우린 과거와는 다르다고 외치면 무슨 신뢰가 생기나?
쿨하고, 다소 시니컬하고,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지않고, 뭐 여튼 컨셉 좆되네ㅋㅋㅋ
그놈들 약점을 로그로 수도없이 가지고있으니 그놈들이 널처벌할 수 있을리가. 추하게 붙어있지말고 가라. 니가 나가야 새출발할 수 있단걸 알잖나. 재판이니 뭐니 니 패밀리 보여주기식 똥꼬쇼해서 면죄부 받을 궁리하지말고 깔끔하게해라.
ORh+// 사실 몰랐어. 탈갤 잘 보지도 않은데다가 매니저 내려놓기 직전에는 정보도 거의 안받고 있었거든 즉 파악을 거의 안하고 있었지.
그래? 그럼 이제라도 알게 되는거 같은데, 정말 나갈꺼임? 난 나가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될 수 있는 한 빨리 말야.
그래.
난 물고기 지인인데 걔 손목그었을때 너한테 물리적 보복까지 생각했다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