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스콘+심비오트+에일리언+이볼브 느낌의 R-18 SF. 다크 시드라던가.
컨셉은 능력을 개발하고 변이할 수록 산치와 함께 인간성을 잃어간다는 컨셉이지만
어디서 어떻게 구인해야 할지가 깝깝. 크툴루테크는 때깔은 비슷한데 설정이 전쟁이라 제외.
배경은 CoC풍의 외계행성, 외차원 같은 곳을 중심으로.
느낌은 스콘+심비오트+에일리언+이볼브 느낌의 R-18 SF. 다크 시드라던가.
컨셉은 능력을 개발하고 변이할 수록 산치와 함께 인간성을 잃어간다는 컨셉이지만
어디서 어떻게 구인해야 할지가 깝깝. 크툴루테크는 때깔은 비슷한데 설정이 전쟁이라 제외.
배경은 CoC풍의 외계행성, 외차원 같은 곳을 중심으로.
장르는 액션인건가
ㄴ액션 50% + 미스터리 30% + 호러 20%. 진행 느낌은 SOMA나 Rotine의 Scorn 스킨으로.
데드스페이스랑은 분위기로는 비슷하지만 설정상으론 멀고 오히려 이클립스 페이즈쪽이랑 가깝다. 크툴루테크랑은 같은 CoC 계라는거 빼면 비쥬얼 뺴고 전혀 설정에 안 맞고. 차라리 크툴루 워즈랑 가까울수 있겠네. 성장할 수록 어지간한 그레이트 올드 원이랑 스펙이 비슷해지는거라.
무슨 룰임? 재미는 확실히 있어보인다. 덥크도 살짝 저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ㄴ아니 룰은 따로 없고 그냥 d20이나 FATE같은 적당한 범용룰 집어다가 굴릴 생각인데. 어차피 시트는 내가 작성해줄꺼고. 그런데 아무리봐도 덥크랑은 거리가 있지 않나? 같은 일본룰 중에 패러사이트 뭐시기랑 비슷할수는 있겠다만.
더블크로스도 침식률 오르면 맛이 가는 규칙이 있어서 얘기한 모양. 크툴루 양념 빼면 슈퍼 액션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야기니까... 분위기를 살리려면 너무 액션 게임 같으면 안 될 것 같으니 덥크도 패러사이트 블러드도 안 맞을 것 같긴 하다
ㄴㅇㅇ 사실 맛이가는게 문제가 아닌 하나의 컨셉으로 만들려고. 산치 0이라도 NPC 되어서 게임오버가 아니라 그 자체로도 컨셉인거지. 그래서 일본쪽하곤 안 맞을듯. 애초에 양키물건 느낌을 지향하고 있고.
이런건 trpg로 미니어처 세워가면서 하면 재밌을거같은데
하고는 싶지만 시간도, 장소도 마땅찮아 못할거같다
드라이브스루에서 크토니안스타 찾아봐
이런 곳에서 또 뜻밖의 정보가…
악 트래블러 기반이잖아?!
The Void라는 독립 판본으로 따로 나왔나보군
트래블러 진짜 오래도 살아남네...
리뷰를 보면 막상 독립 판본에 대한 평가가 별로 좋진 않군. 오묘하다
ㄴ일러스트 같은 느낌이긴한데 크툴루테크랑 그렇게 큰 차이는 없나보네. 크툴루 테크에서도 테이저 개념은 마음에 들지만 원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전쟁 같은 거시적 스케일보다는 개인에 집중하고 싶은데 마땅한건 없나보구나. 그래도 트래블러면 나름 팬층 두터우니까 읽을꺼리는 많지 않을까 싶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