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이거 2013년도에 나온 주제에 THAC0 쓰잖아
리뷰를 보고 별 내용 없다기에 보니 정말로 별거 없었다.
나중에 개별책으로 분리하면서 트래블러쪽 신경 안써도 좋아졌지만 그만큼 내용이 별거 없어짐.
평소 CoC 파던 사람이면 적당히 아는 SF 클리셰 섞어서 내면 될 정도의 설정들.
그냥 크툴루 테크나 더 볼껄. 룰은 구려도 설정은 흥미로웠는데.
ㅆㅂ 이거 2013년도에 나온 주제에 THAC0 쓰잖아
리뷰를 보고 별 내용 없다기에 보니 정말로 별거 없었다.
나중에 개별책으로 분리하면서 트래블러쪽 신경 안써도 좋아졌지만 그만큼 내용이 별거 없어짐.
평소 CoC 파던 사람이면 적당히 아는 SF 클리셰 섞어서 내면 될 정도의 설정들.
그냥 크툴루 테크나 더 볼껄. 룰은 구려도 설정은 흥미로웠는데.
The Void 리뷰에 이클립스 페이즈 얘기한 게 많아서 괜히 묻어두고 있던 이클립스 페이즈 룰북이나 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아래글에서 얘기한 건 일종의 오염?이랄까 괴물화? 같은 쪽을 중시한 것 같아서 그런 쪽으로는 어차피 안 맞는 것 같고, 그냥 말한대로 적당히 오리지널 규칙 만들어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ㄴ확실히 이클립스 페이즈랑 크툴루 테크가 낫더라. 크툴루 테크는 나짜디랑 미고니 뭐니 얽혀서 좀 호러보다는 메카닉물스런 시끌벅적함 뺴고는 괜찮은데(내 취향으로는 가이버+마크로스 같은), 이클립스 페이즈는 크툴루 요소는 거의 없지만 AI나 외계관련 공포물로는 기본에 충실하고.
ㄴㅇㅇ 적당히 범용 규칙 뜯어다가 대충 짜집기해야겠다. 알려줘서 고마움.
아니 알려준 건 나 말고 다른 유동이고(덕분에 나도 '일단 공짜니까 받아두자' 하고 받아뒀던 The Void 체크해 봤으니 감사할 뿐), 혹시 나중에 플레이할 일 생기면 손 번쩍
23세기 배경 크툴루 라이징이나 찾아보지 그러냐
자려고 했는데 니컬이 나를 괴롭히는군...
니컬/더 이것저것 알아보긴해야겠지만 내가 원하는건 이벤트 호라이즌 같은게 아니라 프로젝트 레이스 같은 '포식자' 시점 같은 입장이라.
聖그로OG/하려고 해도 TR로는 힘들지 않을까 싶음. 기존 COC의 조사자의 입장보다는 다른 쪽(신화생물을 RP하는 것 같은)의 느낌이 더 클 거 같은데 괜찮나?
드문 경험은 언제나 해 볼 가치가 있는 법이지
니컬 말듣고 리뷰 보는데 이클립스 페이즈랑 델타 그린을 적당히 섞은 느낌. AI 관련 클리셰 대신 CoC로 대체하면 이렇게 될듯. 요원물로 하면 딱 컨스피러시 X. 참고는 되지만 내가 원하던건 아닌 것 같다.
聖그로OG/SF 배경에서 CoC 신화생물 비슷한 RP를 한다는 괴이한 컨셉이라 얼마나 모일지는 모르겠지만.. 그전에 스피시즈 못지 않게 수위가 좀 높겠네. 나중에 정리되면 한번 구인광고 올려봄. 마음 같아서는 1:1플로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지만. 그런데 이딴거 하는데 어디에 광고를 올리냐 디씨말고 ㅋㅋㅋ
아 그런 거면 산-찬 제국 모노그래프도 찾아봐라
니컬/영어철자로 좀. 검색해보게.
The Cruel Empire of Tsan Chan. 대략 인류가 개폭망하고 산-찬 제국이라고 외계생물 혼혈 황실이 다스리는 5천년대 배경 모노그래프.
니컬/보긴했는데 원하던건 아니네. 크툴루가 깨어나서 드림랜드 침공하려고 제국 만드는거 놔두고, 마법사들이 시공간 마법으로 제국 굴리면서 컬트들이 암암리에 황제 자리에 자기네 사람 올리려고 정치전하는건 흥미롭지만. 난 그래도 조사자 포지션은 계속 유지시키고 싶은터라.
요즘 보면 트위터에서도 꽤 구인할 수 있을 것 같던걸? 물론 원래 좀 쓰고 있었어야 사람들이 공지글 RT해주고 그러겠지만... 아무튼 일정만 맞으면 꼭 참가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