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이거 2013년도에 나온 주제에 THAC0 쓰잖아

리뷰를 보고 별 내용 없다기에 보니 정말로 별거 없었다.

나중에 개별책으로 분리하면서 트래블러쪽 신경 안써도 좋아졌지만 그만큼 내용이 별거 없어짐.

평소 CoC 파던 사람이면 적당히 아는 SF 클리셰 섞어서 내면 될 정도의 설정들.

그냥 크툴루 테크나 더 볼껄. 룰은 구려도 설정은 흥미로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