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인드로 꿋꿋이 겁스 내오던 회사 아니었나?대중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회사가 아니었다고 암.그런 태도는 지금도 변함이 없잖?지지자들에겐 뚝심있게 보이는거고 비판자들에겐 꽉막혀 보이는거고 세상사가 그런거지 머
나로선 별 불만 없다. 애초에 김사장님과 사모님은 돈 벌 생각으로 이 일 하는 거 아니라고 봄.
ㄴ수익창출이 1순위가 아니라는데엔 동감. 티알클도 그렇고 이바닥은 어찌 다 그런 슬픈 운명의 사업자들밖에 없는거신가....
회사가 뚝심있게 철학 가진다는건 좋은거지
그래..티알클도 뭐 뚝심있게 간다고 보면 그리 볼 수도 있지 뭐
ㄴ책도 개판으로 만들고 후속 지원도 안 하는 걸 뚝심이라고 불러줄 수는 없지...
ㄴ그리 따지면 초여명도 겁스 서플 낸다는 거 오래 안 내고 있는 게 있어서... 아무리 그래도 교정 한 번 안 본 것 같은 티알클이랑 비교하는 건 노양심이다만
난 뚝심이나 신념이라는 단어 싫어함. 고집의 내용이 어떻건 붙이면 뭐든 그럴싸해보이는 반짝이 포장지 같아서.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