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인드로 꿋꿋이 겁스 내오던 회사 아니었나?

대중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회사가 아니었다고 암.


그런 태도는 지금도 변함이 없잖?

지지자들에겐 뚝심있게 보이는거고 비판자들에겐 꽉막혀 보이는거고 세상사가 그런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