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기를 열심히 한다. 2.다이스신을 영접한다. ..?
이 글만 보면 어느쪽으로의 조언을 원하는건지를 잘 모르겠음.
올라운더 캐릭터면 자고로 동서고금 온리 원 주인공 포지션인데 스포트라이트가 고루분배되어야 하는 다인 RPG 팀플에선 아무래도 무개성해지는 바가 있지. 어느 정도 메리수 삘도 있고. 참 미묘한 설정.
ㄴㄴ성능이 아니라 컨셉 문제 말하는거인듯? 댄디의 바드만 해도 얼마나 ㅈ구린지 알 사람은 다 아니까 모르고 물어본건 아니겠지
본인이 활약할 여지를 잡을 수 있냐 이거지 뭘 해도 전문직에게는 딸리는데 과연 커버 범위가 넓다는 그 자체의 장점을 살릴 수 있냐 뭐 이런 얘기
적마보니까 생각나서 ㅎㅎ
감초 역할이지, 스페셜리스트들을 전반적으로 돕는
ㄴ아무리 잘해봐야 조연이라는거구만
생각해보니 비중이 좆같으니까 대대로 올라운더가 주인공을 맡았다는걸 이해할 수 있겠다
시발 그래도 나름 로망인데 구제방안좀
모든 pc가 적마틱한 컨셉이라 비전문성을 쪽수와 협력으로 때우는것도 생각했었는데
마스터랑 긴밀한 합의가 필요할 거 같은데. 특정 부분에서 활약을 못할 거 같으면 올라운더가 활약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도록. 캐메할때부터 마스터랑 상의해서 스토리에서 스포트라이트받는게 가장 쉬울듯.
다 잟면 팀원이 쓸모 없고 다 못하면 트레져 경험치 분배만 처묵하는 잉여인간 ㅋㅋ
아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전문직들이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 올라운더의 비교우위는 커버가 넓은거 하나뿐인데 이거 자체를 살릴 방도가 있냐 이거지 혼자 서바이벌하는 그런 상황 아니고는 생각도 잘 안남
뭐랄까 고전적 파티의 도둑 이미지가 온갖 잔재주를 가지고 별걸 다 한다 이런것도 있었는데 이건 아예 전문직들 틈을 찌른 분야네
전투적으로 말하는거임? 알피말고 답이 있나. 플레이어의 경우 효과는 미미하지만 만능인 성격 살려서 대사 치는거지. 아니면 마스터가 전투시 올라운더가 필요하도록 짜주거나. 전투시 올라운더의 특성 그 자체를 살릴 방도는 그외에는 없지않음?
다이스신과 접신해
뭐 전투건 비전투건 상관은 없는데 여러가지 기능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같은게 나와야할거 같은데 딱헤 룰적으로 지원해주지도 않고 거시기하네
뭐 전투적으로 따지자면 한번 입은 피해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런 설계면 칼도 쓰고 마법도 쓰고 하는놈이 활약할거같은데 이러면 전문직들이 병신되잖아(..)
괜찮음. 올라운더 전문직 둘 중 하나가 꼭 성공할 거란 보장 자체가 없음.
올라운더는 조연일수 밖에 없지. 특히나 한분야의 능력만 필요한 장면이면 더더욱 전문가한테 밀림. 그렇게 따져보면 당연한 귀결은 여러가지 조건이 복합적으로 중첩되서 한가지 전문성이 아니라 두개 이상의 전문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상황에서만 전문가를 뛰어넘을수 있다는 건데
알피지에서 대부분 특정 한 분야의 판정만 요구하지 복합적인 판정을 만드는 경우는 드묾. 그러니 올라운더는 기껏해야 전문가가 자리를 비웠을때 잠깐 자리를 메우는 정도, 혹은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할때 돕는 게 전부임
굳이 꼭 구제하고 싶다면, 항상 장애물을 이중 삼중으로 설계해서 동일분야의 전문가가 둘이상 필요하게 하는게 좋다.
1.연기를 열심히 한다. 2.다이스신을 영접한다. ..?
이 글만 보면 어느쪽으로의 조언을 원하는건지를 잘 모르겠음.
올라운더 캐릭터면 자고로 동서고금 온리 원 주인공 포지션인데 스포트라이트가 고루분배되어야 하는 다인 RPG 팀플에선 아무래도 무개성해지는 바가 있지. 어느 정도 메리수 삘도 있고. 참 미묘한 설정.
ㄴㄴ성능이 아니라 컨셉 문제 말하는거인듯? 댄디의 바드만 해도 얼마나 ㅈ구린지 알 사람은 다 아니까 모르고 물어본건 아니겠지
본인이 활약할 여지를 잡을 수 있냐 이거지 뭘 해도 전문직에게는 딸리는데 과연 커버 범위가 넓다는 그 자체의 장점을 살릴 수 있냐 뭐 이런 얘기
적마보니까 생각나서 ㅎㅎ
감초 역할이지, 스페셜리스트들을 전반적으로 돕는
ㄴ아무리 잘해봐야 조연이라는거구만
생각해보니 비중이 좆같으니까 대대로 올라운더가 주인공을 맡았다는걸 이해할 수 있겠다
시발 그래도 나름 로망인데 구제방안좀
모든 pc가 적마틱한 컨셉이라 비전문성을 쪽수와 협력으로 때우는것도 생각했었는데
마스터랑 긴밀한 합의가 필요할 거 같은데. 특정 부분에서 활약을 못할 거 같으면 올라운더가 활약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도록. 캐메할때부터 마스터랑 상의해서 스토리에서 스포트라이트받는게 가장 쉬울듯.
다 잟면 팀원이 쓸모 없고 다 못하면 트레져 경험치 분배만 처묵하는 잉여인간 ㅋㅋ
아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전문직들이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 올라운더의 비교우위는 커버가 넓은거 하나뿐인데 이거 자체를 살릴 방도가 있냐 이거지 혼자 서바이벌하는 그런 상황 아니고는 생각도 잘 안남
뭐랄까 고전적 파티의 도둑 이미지가 온갖 잔재주를 가지고 별걸 다 한다 이런것도 있었는데 이건 아예 전문직들 틈을 찌른 분야네
전투적으로 말하는거임? 알피말고 답이 있나. 플레이어의 경우 효과는 미미하지만 만능인 성격 살려서 대사 치는거지. 아니면 마스터가 전투시 올라운더가 필요하도록 짜주거나. 전투시 올라운더의 특성 그 자체를 살릴 방도는 그외에는 없지않음?
다이스신과 접신해
뭐 전투건 비전투건 상관은 없는데 여러가지 기능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같은게 나와야할거 같은데 딱헤 룰적으로 지원해주지도 않고 거시기하네
뭐 전투적으로 따지자면 한번 입은 피해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런 설계면 칼도 쓰고 마법도 쓰고 하는놈이 활약할거같은데 이러면 전문직들이 병신되잖아(..)
괜찮음. 올라운더 전문직 둘 중 하나가 꼭 성공할 거란 보장 자체가 없음.
올라운더는 조연일수 밖에 없지. 특히나 한분야의 능력만 필요한 장면이면 더더욱 전문가한테 밀림. 그렇게 따져보면 당연한 귀결은 여러가지 조건이 복합적으로 중첩되서 한가지 전문성이 아니라 두개 이상의 전문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상황에서만 전문가를 뛰어넘을수 있다는 건데
알피지에서 대부분 특정 한 분야의 판정만 요구하지 복합적인 판정을 만드는 경우는 드묾. 그러니 올라운더는 기껏해야 전문가가 자리를 비웠을때 잠깐 자리를 메우는 정도, 혹은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할때 돕는 게 전부임
굳이 꼭 구제하고 싶다면, 항상 장애물을 이중 삼중으로 설계해서 동일분야의 전문가가 둘이상 필요하게 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