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새끼는 당연한 말을 하고있나 싶을테지만 그냥 문득 생각이 들었다. 게임이든 만화든 소설이든 결국 정체성이 겹치는게 있는데 그것 만의 특별한 것도 희미하면 그건 그냥 정체성이 겹치는 기성 작품의 열화판 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