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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부대 |
1 |
d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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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
1 |
- |
- |
이거 있잖아요. 포도주 부대랑 포도주랑 가격은 똑같은데 포도주부대는 소모품이라d6 붙어 있고 포도주는 안붙어있음요.
그러면 그냥 포도주사는게 무조건 이득아닌가여?
왜 두개가 분리된거임?
내 생각으로는 포도주는 깨지기 쉽다거나 그런거라도 있나...싶기는 한데 잘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궁금한게
방어점
방어구는 착용자가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적용되며, 각 유형의 방어구는 제한된 양의 피해만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방어점은 캐릭터가 휴식을 취하면 회복되며, 플레이어나 괴물의 방어구가 최대치만큼의 피해를 흡수한 이후에는 방어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상태로 간주되어 모든 피해를 그대로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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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방어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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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 갑옷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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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갑옷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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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 갑옷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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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금 갑옷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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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방패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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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방패 |
4 |
방어점에 대한 건데요.
누비갑옷을 입고 HD1 자리랑 싸웠을때 몹의 데미지가 한 6나왔다 치면 6-2해서 4만 받는거 맞나요?
그리고 한번 피해를 막은 다음에는 휴식해서 정비하기 전까지 없는셈 치는거고?
내가 생각한 사례 1.
철수가 몬스터 두마리랑 싸우는데 첫번째 몹에게 6의 데미지를 받았다. 그러나 누비갑옷 방어점 2가 있어서 4의 피해만 받았다.
그리고 두 번째 몹이 철수를 연달아 공격했다. 하지만 누비갑옷은 이미 최대치만큼의 피해를 흡수 했음으로 철수는 이번에는 7의 데미지를 가감없이 그대로 받았다.
-내가 생각한 사례 2-
길동이는 방어점 8의 판금갑옷을 입은 전사이다. 세마리의 몬스터와 싸우고 있다. 첫번째 몬스터에게 4의 데미지를 받았다. 그러나 8점의 방어점덕분에 0의 데미지를 받는다.
두 번째 몬스터는 7의 데미지를 주었다. 그러나 앞선 전투에서 방어점의 최대치 이하의 피해를 받았기에 8점의 방어점은 여전히 건재하다. 따라서 0의 데미지를 받는다.
마지막 몬스터가 9의 데미지를 주었다. 이때는 방어점의 최대치 이상의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1의 데미지를 받고 이후 방어점은 정비전까지 작동하지 않는다.
맞음요??
포도주는 아예 1회용인가보지 - dc App
담을 수단 없이 액체를 뭔 수로 들고 다니녀고. 포도주는 그 자리에서 마시는 거고 들고 다니다 마시려면 포도주 부대에 넣어서 다닌다고 생각하면 됨. 이름은 부대지만 사실 저거 가죽으로 된 술병에 가까운 물건이야....
http://mssantobookclub.pbworks.com/f/1225230579/wineskin.jpg
음.. 방어구룰 내가 보기에는 1번사례가 맞는거 같은데, - dc App
아... 빈-포도주 부대가 포도주랑 같은 값이란건가? - dc App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방어점은 기본적으로 1번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