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체 적응 못 하는 영감들을 위한 룰.
도트가 아직까지도 그 명맥과 흐름을 이어가는 이유와 같다고 봄
AWE같은 최신룰이 있다구욧
그렇다고 새 시대가 좋은 건지는 좀 따져봐야할 문제겠지만. 일장일단이 있음. 그걸 가르는게 취향문제라 그렇지.
ㄴ 내말이 그거임. 아포월같이 새로운 룰이 등장하고 더 보완 수정되면서 발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거든
팩트 ㅇㅈ - dc App
지금도 클래식 D&D를 하는 사람이 아포월드 하는 사람보다 많다
일단 OSR에서 내세우는 가장 큰 포인트는 과거의 추억팔이와 "간결무식함"이라고 생각함.... 추억은 몰라도 후자는 겁탈러는 절대 이해할 수 없겠지.
그리고 원작이 되는 고전명작보다는 OSR이 확실히 개선된 버전인 건 부정할 수 없다.
아, 클래식은 아니다. AD&D
티알피지에서 파생되서 피시게임까지 이어져나온거지만 그럼에도 피시게임에서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란게 분명히 있거든. 나도 그래서 이점을 강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있다만...
새 시대체 적응 못 하는 영감들을 위한 룰.
도트가 아직까지도 그 명맥과 흐름을 이어가는 이유와 같다고 봄
AWE같은 최신룰이 있다구욧
그렇다고 새 시대가 좋은 건지는 좀 따져봐야할 문제겠지만. 일장일단이 있음. 그걸 가르는게 취향문제라 그렇지.
ㄴ 내말이 그거임. 아포월같이 새로운 룰이 등장하고 더 보완 수정되면서 발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거든
팩트 ㅇㅈ - dc App
지금도 클래식 D&D를 하는 사람이 아포월드 하는 사람보다 많다
일단 OSR에서 내세우는 가장 큰 포인트는 과거의 추억팔이와 "간결무식함"이라고 생각함.... 추억은 몰라도 후자는 겁탈러는 절대 이해할 수 없겠지.
그리고 원작이 되는 고전명작보다는 OSR이 확실히 개선된 버전인 건 부정할 수 없다.
아, 클래식은 아니다. AD&D
티알피지에서 파생되서 피시게임까지 이어져나온거지만 그럼에도 피시게임에서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란게 분명히 있거든. 나도 그래서 이점을 강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