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워빌딩을 존나해서 누구도 뭐라하기 힘든 그 팀내의 강자가 된다. 주로 이딴 호작질이 가능한 정교하지 않은 망룰들에서 자주 보이는 케이스

이 타입의 캐릭터를 짜는 플레이어는 캐리병에 걸렸거나 관종이라서 모든 씬에서 자기가 활약하고 싶어한다. 다른 팀원들이 싫어함


2. 1같은데 파워빌딩을 못하는 룰을 돌리거나 할줄 모르는 타입. 하고싶은건 많은데 시트가 안받쳐주니 징징충이된다. 어리광은 집에가서 가족에게.


3. 드물게 있는데 팀의 빈구멍을 메꾸고싶어서 모자란것들 다 찍다보니 잡망캐가 되는 타입. 팀원들 발닦개로 쓰이다가 버려지므로 팀원들은 좋아하나 본인만 득보는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