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박이 도슬람이 도타 스킨에 낚여 토탈 워 워해머를 사고 햄갤 입성했다
그러다가 원작인 미니어처 게임에 관심이 생겨서 그 뒤를 잇는 9시대 번역도 하고 판타지는 튜토리얼 형식으로 몇 판 해보고 그러다가...


댄디 5판 하는 광경 보고 개씹짱킹왕갓꼴려 있다가 햄갤에 올라온 구인글 보고 마이크로스코프로 입문
이후 같은 마스터의 orpg로 좀 더 댄디식 RPG스러운 13시대 단편을 해보고
여기로 흘러 들어와서 댄디 3판 tr팀도 구하고 13시대 or팀도 구했지


책은 비닐 안뜯고 PDF로만 보는 중이다
사실 PDF가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