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텍간이라고 올라온 짤은 어쨋든 그 사람한테 대략적인 내용하고 이야기 해둔 상태에서 했음. 플 전에도 이야기했고 끝나고도 해당 관련해서 양해가 있었다. 애초에 플 구인글 자체가 19금이었음 ㅡㅡ;; 쉬발 사람을 rp 강간검으로 모네. 내가 답없는 독재자새끼인건 맞는데. 거까진 가지말자. 억울한 감정이 꿈툴대네 막


즈베즈다가 보이는거같은데 맞음? ㅋㅋㅋㅋㅋㅋ 저 병쉰새끼. 내가 창회관련해서 글싸부리는 애들 대부분은 이냥저냥 인정하는데 저새끼는 할 말없는 답없는 찌질이새끼임.

내가 저새끼가 왜 나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썰 풀겠다. 심지어 마지막으로 나간건 나랑 상관도 없고 난 매니저도 아니었음. 


1.  창회 초창기엔 팀이 3개인가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초기 GM 하나가 이탈해서(아마 여기 있는 탈창러 중 하나임) 와해되었고, 그 팀 사람들 일부를 내팀에, 그리고 신설되는 A팀 사람 팀에 참여시켰음. 


2. 근데 A가 저새끼랑 못하겠다고 자꾸 하소연함ㅋ 뭔소린가 했더니 갑자기 플 이야기만 나오면 거새게 시비를 건다는 증언이었음. 왜그러는지 물어봤어봤고 사실이냐 했더니 본인이 부정도 안함. 사유가 졸라 웃겼는데. 12레벨 쯤되는 중렙 플 하다가 저렙 플 하니까 좆같다는 이유였음. 그럼 쉬발 참여를 안하면 되는데 그 이유로 마스터한테 시비를 건거임.


3. 처음에는 중재만 하려다가 계속 지랄하길래 사과하라 했음. 그랬더니 사과문 쓰고 버로우탐. 이게 저새끼가 말하는 병쉰짓임.


근데 이러고 얼마 후에 내가 태랑하고 트러블이 좀 있어서 창회 나간 일이 있는데 이 떄 나 사라지니까 다시 등판함. 그리고 폭풍같이 챗방에서 안넥새끼 사라지니까 좋네 ㅋㅋ 이런식으로 써두기 시작함. 어떻게 저새끼가 대수령이 무서워서 쫀새끼냐 ㅋㅋㅋ 무서울게 없이 미친놈이지 ㅋㅋ. 중요한건 이 때는 니들이 말하는 대수령 점거기가 아니라 매니저가 태랑이던 시절인데.


어쨋든 대충 그 당시부터 상시구인형 플이 돌아가기 시작했는데 (난 그 당시엔 상시구인형 켐페인에 부정적이었음) 그 대 그거 하면서 자주 참여했음. 어쨋든 그러다가

저놈이 어떤 팀에 들어갔음 B라고 칭하겠음. (뇌피셜이긴 한데 아마 내가보기엔 그 B 팀 굴리던 마스터가 지금 여기서 나 졸라 씹는 탈창러 중 하나인거같음)


근데 저 병신이랑 B팀 마스터랑 마찰이 생김. 그 내용이 플레이 도중에 캐릭터가 불이익 받으면 오너 이입해서 마스터한테 직접 쌍욕을 퍼부움

이 당시에 상시구인 형 플레이랑 정플 하던 양자들이 다 빡쳐서 저새끼한테 해명 요청했는데 걍 씹어서 게시글까지 공론화되던 일이라 창회 게시판에 증거가 버젓히 남아있



당시에 로그 글 일부만 첨부한다.

태랑:나한테 플 끝나고 이야기해달라고 요청하는건 내가 이해해줄 수 있다, 그런데 분탕질?
태랑:이거 존나 머리아프고 좆같은거 모르면 즈베 너가 이거 관리자를 해볼래?
Zvezda:아니
Zvezda:안 할 건데
Zvezda:관리자고 뭐고 플 하려는 사람 방해하면 안 되지
태랑:플을 방해? 내가 이거 여러분들 오늘 플레이 하지 말라고 훼방을 놓았나?
태랑:끽해봐야 3분 할말하고, 일단 여러분들 플레이하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태랑:거기에 대해서 닷지니 뭐니 비꼬는 말 다하다가 분탕질 드립치는데 내가 이걸 네시간쯤 참고 이야기를 하는거거든.
Zvezda:더 할 말 없어?
태랑:난 이거 관리자고 책임과 의무를 가진 사람이거든? 여러분이 플 하는 도중에 내가 방해한 것도 아니고 플 전에 그 정도 이야기를 할 자격은 충분히 있어.
태랑:할 말 있으면 대답해봐.
Zvezda:그럼 앞으로
Zvezda:그 자격 계속 유지하길 바랍니다 태랑님
태랑:그게 할말인가?
Zvezda:과도한 발언은 사과하겠습니다
Zvezda:됐죠?
태랑:자격 유지하라는 그 사과가 무척이나 비꼬는 듯이 들리는건 내 착각인가?
Zvezda:생각은 자유
태랑:리스키 할말 있으면 해라. 난 에드플 중이라 여기까지만 이야기하고 끊겠다.
리아크:하는거 봐서는 내 이야기 들어봤자 별 반응도 없을거 같지만.
Zvezda:알았어
Zvezda:미안합니다
Zvezda:됐지?
리아크:중간에 마스터가 에너지 드레인 썼는데
Zvezda:앞으로 안 하겠습니다
Zvezda:잘못했습닏가

그리고 이 일에 대해서 추궁이 늘자. 저 즈베즈다 새끼는

저와 플을 했던 모든 분들.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플을 같이 해왔던 (닉네임).
똑같이 같이 계속 플을 해왔던 (닉네임) (닉네임)
1년 만에 다시 온 저를 도와줘서 더 월드와 여러 정플을 같이 한 사람들.
(닉네임),(닉네임),(닉네임),(닉네임),(닉네임),(닉네임),(닉네임),(닉네임). 그 외에 제가 이 글을 쓰는 동안 생각하지 못해 깜빡하고 적지 못한 분.
그리고 이 일련의 사건에 엮인 태랑, 리스키다이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플레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사과글을 쓰고 다시는 안오게 됨. 저 글은 내가 따로 저장한게 아니라, 창회 자유게시판에 올라와있어서 검색만 하면 나옴. 





이때가 2014년  1월 9일이고 내가 창회 다시 돌아온게 4월달 일임. 즉 저건 나 없었을 떄 벌어진 일이고, 심지어 태랑이 매니저였을 때고 강퇴도 아니었고 지가 혼자 병크 터트리고 사과문 쓰고 나간건데


현 창회에 대해 내 책임이 크고, 내가 많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사실이다. 이에 대해서 당사자들에게 사과할 생각이고 난 그에 대한 책임으로 창회를 자탈할 생각이고, 여기에서 나오는 욕도 어지간하면 달게 받을 생각이다. 어쨋든 대가를 받아야지.


근데 넌 아냐. 내가 암만 만인의 죽창집이라 해도 닌 아니지 이 병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