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병쉰같은 내가 사라지는데. 뭐가 걱정임?
니네 RPG하면서 나같이 병신같은 놈 본 적 있냐? 창회 새끼들은 날 투표로 몰아냈고 자기 의견 항거는 한거다. 어쨋든 내가 나가는 것도 여기서 맨날 덮크짓 하는 실링의 의견이었지만 걔도 지금 창회에서 스탭 역할 맡고 있다.
일단 제일 창잘알 대수령이 이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36910&page=2 좆같은 글에 대해서 함 반박해본다.
일단 현재 창회를 제일 잘 파악했다고 볼 수 있는 글이
☆ 일뽕스러운 쇼타 로리 애니 캐릭터는 싫으신분
ㄴ 현재 상시플 캐릭터 시트들을 보면 60% 정도가 눈깔 괴물 로리 여아 캐릭터이다.(ㄹ혜 매니저가 짠 시트도 그렇다) 게다가 고인물들 대부분이 그런 성향의 캐릭터 시트들을 짜고 놀고있으니 항마력이 갖춰진자들만 도전하길 바란다.요 부분인데 쉬발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분명 초반엔 안이랬는데. 내 책임이 크다.
☆ 알피지하는데 이런저런 남의눈치 보기 싫으신분
ㄴ 여기서 남의눈치란 전혀 팀원도 아니면서 다른팀 세션에 감놔라 배추놔라 하는 사람들의 눈치를 말한다. 엄격한 규정과 지좆같은 잣대로 남의플을 견제하기위해 별의별 음모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곳이니, 정치적 감각이 뛰어난 자기 세션을 지킬수 있는자들만 도전하길 바란다.
그 다음이 이 부분인데 대부분 내가 한 짓이니 걱정마셈. 병신같은 대수령 사라지니 그럴 일이제 거의 사라짐.
4. 상시플 관련자들과 인맥을 쌓았다. 이제부턴 그들의 정치판에 입문할 시기다. 현재 주류파 비주류파 중립성향의 소수파가 존재함. 상시플 관련자들은 주류파이니 거기 수장의 캐릭터를 좋다고 칭찬하며 측근으로 올라서자.
근데 시발 참고로 나도 저 상시플 관련자 인맥에 못들어가서 적응을 못함. 좆같아서 상시플 관리자 때려치고 나왔음. 물론 그건 내가 6개월간 집공사 한다고 잠수타서 내 책임이 더 크다. 예전에는 내가 거의 주 3회씩 돌렸는데 왜 내가 못들어가는거지? 거 참 이해가 안되네. 저 시스템은 좆같은게 어째 마스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갑이야. 졸라 엿같아 진짜.
나머진 개소리임. 애시당초에 신입 들어오면 거의 채널을 비워주다시피 한게 창회인데 대체로 중소규모 RPG커뮤니티 운영하면서 신입 대책이 있는 곳은 생각보다 많이 없다. 저렇게 보면 씹 고인물들의 장기자랑쇼 같아 보여도, RPG 팬덤 어디가 안그런데? RPG 자체가 입문 소개 자체가 그리 쉬운 취미가 아니다. 니들도 다 팀 운영하면서 해봤으면서 왜그러냐;;
그나마 창회 와서 정기 플레이나 상시구인형이나 참여하기 쉽게끔 어느정도 안내 해주고 첫플까지는 연결해줘 이정도 노력이면 기존 회원들이 상당히 한거라고 보는데;; 왜 저 글은 그걸 버젓히 써놓고 되게 부정적인 것 처럼 써두지. 그렇게 하기 졸라 어려운데.
미카엘이랑 니가 한몸이라고 다들 보는 상태에서 네가 사라졌다고 모든게 바뀌었다는걸 누가 믿어주겠니
근데 고등어 강퇴할 떄 미카엘은 나한테 대놓고 반대하는 사람이었고, 사실상 미카엘이 폭로한 협박 로그가 내 탄핵의 주요 근거가 되었는데. 어캐 한몸이 되는거임? 의심에 근거가 있어야 반박을 하고 물증을 제시하지.
그건 무슨 이야긴지 모르겠고, 탄핵이다 뭐다 하는데 단순히 매니저직 이양으로 끝나고 아무것도 안 된 시점에서 글쎄... 너랑 네 친구들에겐 그게 정상인지 몰라도 나는 공감이 잘 안되네
대수령이 문제가 아니라 창회라는곳 자체가 이미 회생불능같은데.
ㅇㅇ// 그게 아니라 저놈이 주도적으로 날 끌어내렸단 말임. 아니 그야 매니저직 이양으로 끝나고 아무것도 안 된 시점에서 글쌔라고 하는데 . 전에 실링이 나가라고 한거에 끄덕한거는 내가 이 부분은 좀 답변을 피하긴 했는데. 기간이 문제였지 내 탈퇴는 어느정도 결정되어 있었어. 이런 말 하긴 뭣한데 내가 저런 병쉰짓을 했지만 약 5년간의 시간을 창회에 바쳤다. 일부 시간은 내가 재수삼수 할 때 였고 실제로 바쁠 때는 잠도 안자고 관리했어. 아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도 내가 해놓은 일의 심각성을 알기에 겨우 저따위 일로 쉴드 치진 않았지만 내가 스스로 정리하고 나갈 기회는 준거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선 고맙게 생각한다.
ㅇㅇ// 창회 와봤음? 님 RPG커뮤니티라고 이름 달고있는 곳 가봤음? 아니면 그냥 개인팀만 해봤음? 창회라는 곳이 이미 회생불능 같다는데 그건 님이 실제로 보고 판단한 정보는 아니잖아? 그래도 나같은 병신을 투표로 끌어내린 곳인데 정말 회생 불가능일까?
회생불능 맞잖아 왜그래? 네가 어중간하게 남는바람에 새정권 도덕성도 이미 먹칠에다가, 후임인 매니저는 ㄹ혜 소리들어도 될만큼 아무일도 안해. 네 치세동안 그렇게 상시플 광고했는데도 사람수는 옛날보다 더 줄었지? 왜 뉴비들이 남지 않는건지 생각은 해봤니?
고만 창회에 속박된 불쌍한 알피저들을 위해 네손으로 터뜨려도 모자랄판에 무슨 악의가 남아서 이러는거냐. 넌 정말 악마같은놈이야. 고만해라.
모든건 결과가 말해준다. 네가 만든 뉴비친화정책대로 해서 창회 인구늘었냐? 아니지. 똥에 금칠하지말자.
넹? 늘었는데여 광고 안해서 줄었는데여 원래 안하면 주는데여? 님 RPG 커뮤니티 다는 곳 한번도 안가봤져? 개소리 ㄴㄴ해. 그리고 쉬발 일을 안했으니 오히려 나같이 삽질은 안했을거란 생각 안함?
모든건 결과가 말해줍니다. 저 뉴비친화 정책 했을 때만해도 사람 많았는데 개소리 헛소리 그만하시죳. 광고 하고 노력하면 그만큼 늘고 가꾸어집니다. 하다보면 현게나 기타 사유로 RPG하기 힘들어서 빠지는 사람 있는건 어딜가든 있는데ㅋㅋㅋ
응. 안늘었어. 시트지 숫자말이니? 그거말고 활동인원말야. 그 훌륭한 뉴비정책이 이루어지는데 왜 그럴까? 고인물들 썪어서 아무리 뉴비데려와도 적응못하는거 알잖니? 궁예짓 하지말고 현실만보자.
그리고 나같은 새끼를 탄핵 시키고 난 다음엔 " 아 굳이 인구 증강 해야하나? 우리가 RPG계에 뭐 무궁한 발전을 위한 사명이있는 것도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드는게 그리 이상함? 왜 여긴 이상한 사명감 있는건 졸라 까는데 또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깜? 깔려면 일관성이 있어야지. 그냥 게임하러 모인 새끼들이 남 챙겨주면 잘한거지 안챙겨주면 병신짓한거임?
넹 궁예짓 아니고여. 저 정책에서 물러난지 반년이상 넘었고, 애초부터 탄핵되기 전부터 점점 일부 일엔 손 떼고 있었는데 ㅋㅋ . 시트 인원, 활동인원? 그거 매일 파악하고 판단한게 전데 왜 저보다 님이 더 잘아는 것 처럼 ㅋㅋ;;
4번이 젤 문제지. 왔다가도 사라짐
ㅋㅋㅋ 쉬발 어쩌라는거임 4번 타파하려고 기존 친목구성원들 견제하고 새인물 받았더니 탈갤에서 인성 드럽다고 죽창날라오고 그래서 냅뒀더니 끼리 논다고 죽창날라오네.
이해를 못하는구나. 뉴비를 땡겨와서 밑에 개념글간 글대로 대접해서 다 쳐나가는거야. 혹시 모르고있니? 인구증강과 발전에 목숨건게 너랑 후임인데 이제와서? 대체 뭐했어?
왔다가도 사라진다고. ㅋㅋㅋㅋ 다 아는데 너만 부정하니 애처롭구나. 문제의식도 못느끼게 됬니?
넹? 님이 아는 것보단 많은거 했는데여. 뉴비를 댕겨와서 밑에 개념글간 글대로 대접해서 다 쳐나갔다? 아니 쉬발 ㅋㅋ 님 RPG팀하면서 신입 받고 챙기고 다 해보셨음? 우린 한 때 많이 올 때는 하루에 한둘씩도 왔었고, 오면 대접부터 시트까지 짜줌. 이거 하나 짜는데 몇시간 소요되는지 암? 적어도 3시간부터 길면 다섯시간 여섯시간까지 소요됨. 접속인구 30명 남짓한 곳에서 이거 한둘이 배당안하게 매번 분산시켰는데. 개념글대로 대접한게 어디 존나 쉬운 줄 아나보네
다 아는데 나만 부정한뎈ㅋㅋㅋ 이걸 어캐알곘어 다 계산해봤으니 알고 분배해봤으니 알짘ㅋㅋ 존나 쉬우면 나도 걍 누워서 합니다.
왔다가도 사라지는건 굳이 우리 신입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RPG 접하는 사람들이 가입인사글만 쓰고 사라지구여 트위터, 티알클 내에 글쓰는 입문자들도 형편은 비슷한데 ㅋㅋ 왜 판이 작고 입문장벽 높아서 그런걸, 자기 시간 노력 써서 힘쓴 사람들이 병신같아서라고 돌림 ㅋㅋ
그럼 니가 존나 무능하단 소리로 귀결되는데. 그렇게 삽질해댄 니랑 전매니저 시절 비교하면 전매니저시절이 더 나은데, 알피지판 4대강공사라도 했니? 니가 만든 좆같은 정치분위기때문에 알피지하기 힘들어진거야. 알피지카페? 유사정치커뮤 된거 너도 알잖아?
아이코 전매니저 때보다 제가 다룬 사람 수가 더 많았고요. 그럼 전매니저 시기에는 난 거기 일 안한 줄아나? 그 때도 스탭하고 실무 상당수를 제가봤어여. 그리고 그 전대 매니저도 나였고요. 내가 만든 좆같은 정치 분위기 떔에 RPG한거 넹 인정합니다. 그래서 제가 책임지고 나가니까 회원분들은 안심하고 RPG를 하세요!
알피지는 장려안하고 허구헌날 프로젝트니 계획이니, 목표니 떠들면서 정치질하니 그 꼴이 됬는데. 어쩌지 네 후임이란놈도 쏙 배워서 유사 정치하더라? 희망있냐?
4번은 대수령문제는 아니긴 하지. 친화적이니 하면서 말은 하면서 그건 아니니까. 허위광고에 속은 소비자의 분노 같은거지.
아니 쉬발 ㅋㅋ RPG장려 안했데, 수요 공급 표 세워서 공급 채우느라 좆빠지게 일했는데영? 프로젝트,계획,목표, 스탭있고 운영진 있는 카페면 다쓰는 말인데 그게 왜 대수령워딩임 ㅋㅋㅋ. 걔 정치질한거 보셨음? 안했는데여
ㄹ혜라서 말은 떠들어 대는데 실행은 안하더라. 그건 네말이 맞네. 미안하다.
그리고 4번? 뭔 이상한 소리를 씨부리는거임? 3년 이상된 RPG커뮤니티 이름 붙은 곳에서 신입 확보 안되서 난항 겪는건 우리만 그런 것도 아니고, 적응 못하고 나가는 것도 우리만 그런 것도 아니다. 애시당초에 새사람들 대려올 필요성을 자체를 못느끼는 곳이 대다수다. 아니 뭔 창회가 RPG계 무궁한 영광을 위한 열사적인 사명감을 지닌 공간임? 님이 생각해도 논리 이상하다 안봄?
그리고 쉬발 매니저가 별거야? 그냥 회원들 의견 규합하고 뭘 해야할지 대강 정하고 그것만 하면 매니저지. 애초에 내가 병쉰이었던건 그걸 그 이상으로 받아들였던거고. 왜 내 실수를 걔한테까지 강요함?
그렇게 네가 주장하며 사람들 이끌었지? 그 결과가 유사정치커뮤니티고. 이게 네가 나가면 확하고 다시 돌아올까? 글쎄다. 네가 무슨 다크나이트라도 되는냥 너만 나가면 다될것같이 약팔지 말고, ㄹ혜 정권이라도 어떻게 하던가 폭파시켜라. 누가 위에 썻는데 이미 도덕성에 먹칠되있고 늦었다. 니 시절 사람으로는 안돼.
니가 이끌어온 짓에 그사람들도 다 연류가 되어있느니 새출발이 되겠냐 이말이야. 새술을 담그고 싶으면 새통을 준비해야지. 무슨말인지 알잖아?
ㅋㅋ 그럼 제가 대수령이고 미카엘년이 ㄹ혜면 님은 도올선생임? 정치평론하고 미래를 점지고 있네. 차라리 돗자리 까는걸 추천함. 유사정치커뮤니티는 어느나라에서 만들어진 단어임? 정체성 모르고 뜻도 불명한 말로 뭘 이야기하고 싶은거임? 그렇게 따지면 우리 나란 이미 망했어. 비선실세에 도덕성이 먹칠되고 늦었으니 지금 당장 이재명 트위터에 "대한민국은 늦었으니 폭파시키세요" 라고 말하시지. 니 시절 사람이라는데 이미 창회에 그놈의 '내 시절 사람' 생각보다 많이 없다.
니 후임은 니 밑에서 일하던 니 시절 사람이잖아? 그게 제일 중요하지. 다시 되돌리려고 나가는거라면 헛발질 하지말고 아예 싹 갈아라. 알피지 할수있는 카페 분위기만들수 있는 사람들을 내세우라고. ㄹ혜로는 안돼. 차라리 대수령 니가 나을정도다. 가만히 있는게 니시절보단 낫다고? 아니. 그건 그거로 이제 끝이지. 알면서 왜그래.
재밌는 알피지 세션 만들면서 알피지 분위기만드는 사람들이 있던 시절. 난 그시절이 그립다. 수령아. 무슨말인지 알지?
그리고 미카엘은 니가 말한 '내가 이끌어온 짓' 에 반발하면서 내 재임기간에 유일하게 공격하고 물어뜯던 인간이었다. 지금 탈창러라고 죽창지르는 새끼들은 니네가 말한대로 그야말로 안넥 아래에서 안넥새끼 무서워서 벌벌 떨던 놈이고 저놈은 아니었단 말인데 ㅋㅋ 미카엘도 잠재적인 안넥의 옹호자가 되는 부분임?
ㅇㅇ// 그래 미안하다. 정말로
니 반대자라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좆도 알피지분위기만드는 능력지가 제로인데. 시발 답답하네. 다 아는 새끼가 저러는 이유를 아니 더 몰아칠수토 없고. 그냥 형이 그만한다. 욕봐라.
야이 시발아. 그 RPG분위기 만드는 능력 소위말하면 미카엘 전대 매니저, 나포함해서 태랑은 그래 가지고 있었다. 솔직히 말할까? 탈갤에서 내 이미지가 씹창 탈탈 털릴 떄도 창회 사람 수만 많았고 RPG 분위기도 나쁘지도 않았다. 여기서 탈창러들이 뭐라 한들, 어쨋든 상당수 유지되고 있었고 정규플레이는 8개 팀 이하로 떨어진 적도 없었다. 무능한게 죄야? 부도덕한게 죄지. 이 좃같은 RPG판에서 남들 눈치 안보고 나쁜거 이야기할 정도면되는거 아냐? 쉬발 내가 아니까 욕을 하는거지 내가 아니까 말야.
RPG할 분위기라면서 그 능력을 강요했던 곳이 다 어캐되었는데? 나? 다른 곳도 다 비교해봐라. 잠수타거나 아니면 나같이 인성 병신짓 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여긴 취미판이야 시발. 이상한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지랄하는 새끼들의 공간이 아니라고. 착하면 장떙이지
그래 착한사람들을 내세워라. 알피지 분위기도 만들고, 알피지 이야기하면 되는곳 만들사람. 너도 아니고 ㄹ혜도 아니다. 솔직하게 말할까? ㄹ혜 무능한거 다알아. 형은 네가 ㄹ혜한테 잘 이야기 해서 짐내리게 하고, 네가 해온 도덕적 흠결 적대하는 사람들 다 해결해서, 과거처럼 됬으면 좋겠다.
제발 나보다 낫단 말 하지마라. 창회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 내가 좃같으니까 민주주의가 탄핵을 선택한거야. 불편한거 있고 미숙한거 있어도 걔가 나보다 훨씬 몇배는 낫다. 완벽할 필요도 없어.
야 너도 알잖아. 이 병신같이 좃같이 작은 판에 커뮤니티 한번 운영해보겠다고 나선 자체가 정말 큰거야. 나도 쉽자않았고 정말 늘 힘들었어. 니 말대로 도덕적 흠결 적대하는 사람들 다 해결하고 나갈거고 그에 대한 솔루션은 나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창회는 누군가 운영해야지. 그건 내가 이런 말하긴 뭣하지만 책임을 가진 사람으로써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야
형은 알아. 네가 매니저옷이 안맞았지 전매니저 시절엔 너도 그럭저럭 알피지인이었어. 매니저되고나서 알피저안하고 정치인해서 그렇지. 그러니 제대로 된 사람을 올리고 다시 과거처럼 만들어봐. 네가 결단해서 나갈각오까지 했으면, 그냥 쳐나가지 말고 더 제대로 해서. 좆같은 창회좀 살려라.
그리고 걔가 영원히 할 것도 아니고 걔 옆에도 사람도 있고 그래. 카페가 혼자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걔만 보고 그러지마. 희망은 가져야지
너 누구냐? 그럼 나중에 창회 정상화되면 다시 들어올거야?
부탁한다. 그런사람 니도 알고있잖아. 네가 뿌린 상처 다시 봉합해서 과거처럼 만들자. ㄹ혜 안된다고 씨발년아. 솔직히 말할까? 알피지카페에선 세션 만드는게 주요 능력친데 ㄹ혜 어디에 사람들이 끌리는 세션 만드는 능력치가 있냐?
니 하는거 보고. 도와줄수도 있으니 잘 좀 부탁한다. 그럼잔다. 욕봐라.
그래 고마워
근데 오해살까봐 그러는데 난 제대로 된 사람 안올린다. 지금 내가 하면 그건 비선실세라고 불러. 난 아무것도 아냐. 나가기 전에 노력해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