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뭔가 딱하다. 저기 사이에서 있던 일에 대해 나는 중립 의견을 가지고 있긴한데.


현 매니저인 유송님이 트위터 등지에 올린 글을 보면 뭐랄까 탈력한 창회인들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재밌으려고 시작한 취미인데 인간관계에 치여서 염증을 느끼는 뭐 그런 느낌 말야.




근데 매니저 입후보라는데 경험 6개월 이상은 창조의회랑 매니저도 인정되는 부분? 내가 입후보 하면 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