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즐거워야 되는 취미 가지고 이렇게 붙잡고 있는거냐. 지치게. 가뜩이나 좁은 판에서 사람까지 떠나가면 어떻게 재미있을 수 있겠냐.
규모가 커져도 작아져도 문제네. 뭔갈 해도 문제고 안 해도 문제고. 결국 결론은 지금 이대로인 편이 가장 좋다는 게 되는거냐. 어떻게 가면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기만 하는 거지?
써놓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너무 답답하다. 그냥 다 터놓고 화해하고 끝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겠지.
왜 즐거워야 되는 취미 가지고 이렇게 붙잡고 있는거냐. 지치게. 가뜩이나 좁은 판에서 사람까지 떠나가면 어떻게 재미있을 수 있겠냐.
규모가 커져도 작아져도 문제네. 뭔갈 해도 문제고 안 해도 문제고. 결국 결론은 지금 이대로인 편이 가장 좋다는 게 되는거냐. 어떻게 가면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기만 하는 거지?
써놓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너무 답답하다. 그냥 다 터놓고 화해하고 끝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겠지.
즐거워야 하는 취미니까 각잡아야 할 때도 있지. 매순간 그러면 피곤하지만 그래야 할 때 자체를 부정하면 안 되지 않겠냐. 적어도 나는 이 다툼이 창회 분위기 존나 이상한 것 같다는 걸 알려주는 정도의 긍정적 효과는 가져다주는 것 같구만
ㄴ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시시때때로 이래대니까 슬슬 지쳐. 내 관점에선 전전 매니저나 전매니저나 현매니저나 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ㄴ 다툼 이래봐야 뉘랑 뉘가 싸우는지도 모르겠는데
난 잼는뎅 삐뚫어진건가
뭐 꼴보기 싫으면 개인적으로 차단을 하든가 탈갤빵 걸어서 입을 다물게 하든가 창회 얘기는 금지하자는 여론을 만들든가 어둑이에게 얘기해서 창회글 삭제해 달라고 부탁하든가 글 몇 개 되지도 않는데 무시하든가 탈갤에 안 오든가 하는 방법이 있지
ㄴ 후. 그럴 것까지는 없지. 짜증내서 미안함. 받아줘서 고맙고.
이런 모든게보기 싫다는 소리가 암세포를 키우는거
좆같은거 좆같다고 할 공간이 여기뿐인데 보기 싫으면 카페로 가셔야지
사실 관련 커뮤니티들이 좆 같은 거 좆 같다고 말해도 되는 분위기면 굳이 여기까지 와서 이러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