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메갈이란 인터넷 커뮤니티가 있는데 4chan의 politically incorrect board 수준의 망나니 집단에서 갈라져 나왔고 프로젝트 멤버들이 아직도 아직도 그 보드에서 활동하는 걸로 추정되며 그 수익금으로 부당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법적으로 돕겠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 중엔 그 보드에서 트롤링하다 고발당한 사람들도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는 티셔츠 펀딩에 그 뒷 배경을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티셔츠를 산 여자 성우가 그로 인해 공격 받았고 그걸 옹호하다가 불매를 당했다'


 아마 이 정도의 디테일을 알려주길 원하는 모양인데, 그럼 니들이 직접 카오지움에 이런 내용으로 메일이라도 써서 보내보던가. 뭐 어차피 카오지움은 한국 사업 파트너인 초여명 눈치봐서 김사장 입장에 동정적인 답장 보낼 거라고 사전에 정신 승리 할거라면 소용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