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메갈들의 반사회성을 나열하는 건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함.
그 양반들은, 적극적으로 '기존 사회관념의 해체'를 주장하고 있고... 그 수단으로서 반사회적 행동을 선택한 인간들이라.
아무튼 사회에 반하는 모든 행동은, 이 사회구조를 해체하는 데 기여할 수 있고,
그러니까 뷰티풀 군바리 작가를 자르려는 것도, 메갈 작가들 붙이려는 것도 전부 필요한 행동이라 믿는 거임.
사실 대한민국 커뮤니티 역사상, 반사회-반문화 자체를 추구한 커뮤니티는 메갈이 최초가 아닌가 싶다.
이 갤에서 누가 한 번 '슈뢰딩거의 여혐'이라고 말을 꺼낸 바가 있는데, 메갈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임.
기존 사회에서 생산된 모든 담론은, 그것이 자신들에 유리하건 불리하건 간에,
기존 사회 구조 내에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소위 '남성적인' 구조의 산물이니까, 본질적으로 '여혐'이지.
그러니까 이 구조, 이 사회 자체가 붕괴되기 전까지는 모든 행위가 여혐일 수밖에 없는 거고.
그리고 메갈의 정말 대단한 점은,
이런 복잡한 이론의 체계화는 뉴스에 나올 법한 사람들이 다 해 주고,
본인들은 그냥 쌍욕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이런 의미에서, 메갈은 전례가 없는 반사회 집단임.
어... 그러면 내버려두면...
우리는 이것을 누메갈네라고 부른다
누메갈라가 아닐까?
그 칭얼거림이 어떻게 사회에 반영되기 전에 기술발전등의 다른 이유로 사회가 해체될듯.
이런식으로 메갈이 하는 일베짓을 이론화 시키는거 보면 희한하네 아떻게 생각해도 메갈리아의 시작은 이런 이론에 기반한게 아니라 디시해연갤에서 시작된 남혐이 시발점인데 이게 인터넷에서 주목을끄니까 페미니즘 이론가들이 달라붙어서 어떻게든 포장하을 하는게 존나 웃김 ㅋㅋ
ㄴ이게 정답 - dc App
메갈의 본질은 간단함 일베같은 막장짓을 하고는 싶은데 욕먹기는 싫어서 페미니즘이란 꾜리표를 달고 미러링이라는 포장을 한거지 근데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거리에 나름 지식인 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이 현혹되어가지고 어거지 이론무장까지 시켜주는걸 보면 뭐 ㅋㅋㅋ
나도 115의견에 동감함. 저런 병신짓하는 새끼들이 정말 그런 깊이있는 논리로 이런 행위를 하는거라고 보지 않음. 그냥 병신이라서 하는거지.
무엇보다 그정도의 깊이있는 논리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었다면 애초에 보다 생산적인 방향으로 주장하려 했을 거다.
난 솔직히 이런 분석글도 별로....
그래봐야 찻잔 속 태풍일 뿐인데.
루디니왔니 헤헤헤
결론때문에 개추준다
현대 사회에 만연한 반지성주의의 한 모습 아닐까.
메갈들 그냥 패배자들임... 단체 자살하기 전에 남한테 똥던질 힘은 남아있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