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봤자 네다섯 모이는 놀이에, 지들끼리 노는 방법이 rp 위주든, 역극이든, 메소드든, 자기들끼리만 합의되면 그만 아냐?
거기에 무슨 룰을 쓰든 결국 자기들끼리 고쳐서 놀든, 잘못 적용하면서 놀든, 그게 세상의 모든 rpg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는 rp위주가 싫은데, 다른 사람들이 rp 위주로 한다고 하면, 그냥 다른팀 찾으면 그만이잖아?
게다가 정작 역극/메소드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66은 참여도 안한다며?
뭐 어디 웰치스 먹고 납치되서 강제로 네덕 역극이라도한 트라우마가 있냐?
도대체 왜 남들이 자기 편한데로 놀겠다는데 그렇게 태클거는지 모르겠다.
왜긴 왜야 그런데서 합의하면서 잘 하다가 탈출해서 다른놈들한테도 하라고 지랄하는 새끼들이 있어서 문제지
성향별로 다 격리수용 해놓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잖아?
그런 놈들 만나면 그냥 킥하든가 나오든가 하면 되지, 티알에서 굳이 맞지도 않는 사람끼리 억지로 부대끼며 할 필요가 있냐?
나도 평생 성향맞는 사람이랑만 하고싶은데 싫어도 마주침 이 판에서는 나랑 안맞는 사람을 다 거를 수 있을만큼 판이 크질 않음
개소리락오 생각해.......☆
내가보기엔 너도 충분히 좆문가야..........☆
거꾸로 반대쪽 입장에서 보면 결국 안맞는 사람 만난거잖아?
그렇게 되면 네덕 역극이니 하면서 까는거나-rp 없이 주사위만 굴린다고 까는거나 둘다 똑같은거 아니냐?
그렇진 않아. 오히려 나는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데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 D&D 할때도 RP를 강요하진 않거든. 던전월드에서 RP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 하고는 있지만 그건 애초에 AWE 엔진 자체의 고유한 특징이라 그런거고.
주사위만 굴리고 싶다고? 그럼 그러도록 해. 난 그거가지고 딱히 뭐라 안해. 114가 네덕 역극이라고 노발대발하며 까는거랑 다르게 말이지. 애초에 오락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일인걸. 거기에서 무슨 발전이고 의미고 찾는 순간부터 그저 스스로 허망해질 뿐이야.
물론- 내 얘기를 한 게 아니라면 네덕 역극이니 하면서 까는거나 RP 없이 주사위만 굴린다고 까는거나 둘 다 똑같은 일이지. RP가 딱히 '필수'까진 아닌 룰에서라면. 글을 잘못 읽고 있었던 것 같다.
저새끼는 계속 지랄할거면서 왜 그만두자고 했냐 미친새끼네
너랑 말 안한대도. 지금은 그냥 일방적으로 까는거잖아.
좀 끝내자고 해서 끝냈으면 거기서 끝내야지 뭔 애새끼마냥 다른 글에서 지랄이야
그러니까 사람 글좀 읽어라.
누가투닥거렸어 육육이혼자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