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로는 10년간 공개 시나리오 열 손가락 채우기도 힘들었었는데
크툴루는 출간 되자마자 자작 공개 시나리오가 쏟아진다.
이 차이는 도대체 무엇으로부터 오는 건가.
애초에 고정 팬 층 부터가 틀려. 당장 겁스:해리포터 나와봐라
10년간의 겁스는 "이게 정말로 사람들이 플레이하고 있는지 책장에 사서 자료로 썪고 있는지조차 파악이 안 되어 전전긍긍"하셨다던 사장님...
난 잘 모르겠던데... 카오시움 모노그래프도 다 못 봤는데 자작 시나리오는 알 게 뭐냐
원작의 차이. 로호라랑 크툴루에는 TR러 뿐만 아니라 그것을 아는 사람도 이런게 있네? 하고 참가했으니까.
CoC 플레이의 핵심이 시나리오라서 그런 듯.... 겁스는 사실 팀 단위에선 중장편을 더 많이 하니까 시나리오가 있어도 활용도가 낮지. - dc App
괴담 지어내는 식으로 시나리오 짜는 것 자체가 꽤 재미있을 수 있고... 데이터 부분이나 밸런스 맞추는 것도 부담이 덜하니 만들기도 다른 시스템보다 수월할 듯? - dc App
애초에 고정 팬 층 부터가 틀려. 당장 겁스:해리포터 나와봐라
10년간의 겁스는 "이게 정말로 사람들이 플레이하고 있는지 책장에 사서 자료로 썪고 있는지조차 파악이 안 되어 전전긍긍"하셨다던 사장님...
난 잘 모르겠던데... 카오시움 모노그래프도 다 못 봤는데 자작 시나리오는 알 게 뭐냐
원작의 차이. 로호라랑 크툴루에는 TR러 뿐만 아니라 그것을 아는 사람도 이런게 있네? 하고 참가했으니까.
CoC 플레이의 핵심이 시나리오라서 그런 듯.... 겁스는 사실 팀 단위에선 중장편을 더 많이 하니까 시나리오가 있어도 활용도가 낮지. - dc App
괴담 지어내는 식으로 시나리오 짜는 것 자체가 꽤 재미있을 수 있고... 데이터 부분이나 밸런스 맞추는 것도 부담이 덜하니 만들기도 다른 시스템보다 수월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