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
애니메의 영향이 강함. 라노베나 애니메의 일본계 오덕 캐릭터성향을
rpg에서 구현하고 플레이 하는 경우가 많음
tr-전자꺼 하고 싶어도하다보면 토나와서 못함
이 분류법 좀 맞는거같다
정확히는 티알하는 사람들중에선 실제 인물의 현실성을 따지거나 중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었고 오알을 고수하면서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선 오덕 캐릭터 하는 사람 많이 봄
나는 연기하러 무대에 나온 배우다-라고 생각하면 못할거 없던데 내가 잘 못하니까 안하는거 뿐이지
ㅇㅇ/or이야 캐릭터 플레이가 훨씬 쉽기도 하고 (dm이 묻지 않아도 지혼자들 떠드고 있고 dm은 그거 신경안쓰고 시나리오 진행하고 하다보니) tr은 매번 추임새 넣고 지 캐릭터 플레이 하고 있으면
그리고 모든 RP는 전부 그 사람이 겪어온 경험, 접해온 매체에서 비롯된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 경험/지식을 넘어서는 RP를 할 수 없어. 비단 RP뿐만이 아니라 창작에서도 그렇고. 신념이라던가.
ㅇㅇ/ 못할 건 없는데 현실의 장벽이 좀 있지. 상대방들이 싫어하는게 제일 크고-_;
저런 애니메 캐릭터 성향은 or은 플레이와 아무 관계없느 rp(dm이 묻지도 않았는데 지들 끼리놀고 있다)에서 많이 나오는데
tr에서는 그따위 반복 rp하고 있으면 플레이 진행에 방해가 된다. 사형
텍섹으로 치자면 여태 자기가 써온 야동, 동인지, 에로게 기타 등등을 넘어서는 에로를 할 수 없다-
보노보//ㅇㅇ 그래 현실에서 몇몇 RP를 하면 오감을 초월하는 산치핀치를 유도할수 있지
난 오알러인데 전자는 시트확찢
이 분류법 좀 맞는거같다
정확히는 티알하는 사람들중에선 실제 인물의 현실성을 따지거나 중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었고 오알을 고수하면서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선 오덕 캐릭터 하는 사람 많이 봄
나는 연기하러 무대에 나온 배우다-라고 생각하면 못할거 없던데 내가 잘 못하니까 안하는거 뿐이지
ㅇㅇ/or이야 캐릭터 플레이가 훨씬 쉽기도 하고 (dm이 묻지 않아도 지혼자들 떠드고 있고 dm은 그거 신경안쓰고 시나리오 진행하고 하다보니) tr은 매번 추임새 넣고 지 캐릭터 플레이 하고 있으면
그리고 모든 RP는 전부 그 사람이 겪어온 경험, 접해온 매체에서 비롯된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 경험/지식을 넘어서는 RP를 할 수 없어. 비단 RP뿐만이 아니라 창작에서도 그렇고. 신념이라던가.
ㅇㅇ/ 못할 건 없는데 현실의 장벽이 좀 있지. 상대방들이 싫어하는게 제일 크고-_;
저런 애니메 캐릭터 성향은 or은 플레이와 아무 관계없느 rp(dm이 묻지도 않았는데 지들 끼리놀고 있다)에서 많이 나오는데
tr에서는 그따위 반복 rp하고 있으면 플레이 진행에 방해가 된다. 사형
텍섹으로 치자면 여태 자기가 써온 야동, 동인지, 에로게 기타 등등을 넘어서는 에로를 할 수 없다-
보노보//ㅇㅇ 그래 현실에서 몇몇 RP를 하면 오감을 초월하는 산치핀치를 유도할수 있지
난 오알러인데 전자는 시트확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