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인물상을 연기할 수 있게 되었을 때였음.
아 이건 그냥 성격이 유해진건가...
가령 내가 절대로 싫어하는 인물유형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한 인물이라면
예전엔 엔피시로도 내보내지 않았는데 이제 엔피시로 다양한 인물상을 표현할 수 있게되고 거부감이 없단걸 깨달았을때
이제 초보는 아니구나 싶었음
그냥 성격이 유해진걸수도 있겠지만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인물상을 연기할 수 있게 되었을 때였음.
아 이건 그냥 성격이 유해진건가...
가령 내가 절대로 싫어하는 인물유형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굴한 인물이라면
예전엔 엔피시로도 내보내지 않았는데 이제 엔피시로 다양한 인물상을 표현할 수 있게되고 거부감이 없단걸 깨달았을때
이제 초보는 아니구나 싶었음
그냥 성격이 유해진걸수도 있겠지만
그걸 설명충스럽게 말하면 작가론에서 그 작가가 자신이 거부하던 개념을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Scheme Projection)이라고 배웠었지.
ㄴ이새끼 내 혼신의 개그를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다니...하지만 좋은 지식 감사
개그라기보다는 자기 RPG 라이프를 개그풍으로 푼거라고 밖에 안 보여서 ㅋ 미안여.
ㄴ저 배우 이름이 유해진이에여
개그를 설명하게 만들다니.....
시발 망한 유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