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 늘어날 수가 없음.

내 경험상 텍섹이란 두 창작자가 하나의 탑을 쌓는 것과 같다. 관능소설이라는 탑을... 문장 단위의 릴레이 소설인 거지.

솔직히 단순히 딸 치고 싶은 거라면 야동을 틀어놓고 보지 왜 텍섹을 하겠어.

일단 내 주관적인 개인적 경험상으론 그렇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