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해줄 수 있는 게 모르핀 주사밖에 없고,죽어가는 아나가 동료의 손을 잡고, 흐려져가는 의식으로\"응, 이제...안 아파...요...\"라는 유언을 남기는...그런 짠한 분위기가 좋다.언어의 힘이지.
그럴일은 없다
쵸센 뒷이야기좀
그래서 했음 안했음?
맨앞에는 근딜러지만 탱커가 없어서 탱커역할까지 개쳐맞으면서 하고있는 플레이어가 있기 때문이지
211//그걸 왜 나한테 물어, fishy에게 가봐.
앗 잘못찔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