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도안오고 심심해서 쓴다
인증요구 하지마라 특정될까봐 일부러 몇명 뺀다

ㅌㄹ: 사실 따지면 탈러는 아닌데 좋은 매니져였다고 생각함. 단점은 게으름. 근데 성격이 그런걸 어쩔. 아 그리고 시즌별로 묘하게 꼴리는 소재가 다른데 그게 잘 안맞는 사람은 칼같이 쳐냄. 사람은 둥글둥글하지만 오히려 잘 모르는사람, 신입 등에게 열려 있다는 느낌은아님

요즘 핫한 ㅈㅂㅈㄷ: 인성이 덜된새기라 패스

ㅅㅌ: 이새끼 요즘 탈갤에 안보이네. 강퇴 사유가 묘한거라. 나쁘진 않았는데 군대가더니 외로운지 공챗에서 ㅂㅅ짓을 자주함.

ㅍㅅ: 탈갤러중에 얘랑 플 해본애들 많은지 모르겠는데 rpg 기량이란게 있다면 스탯이 높게 나올거임. 근데 기묘한 페티쉬같은게 있고 소재를 좀 꼬아서 쓰는게 있어서 호불호는 매우 갈릴 타입.

ㄹㅈ: 사실 잘 모름. ㅌㄹ이 이뻐했음.

ㅅㅋㄷ: 특이한 캐릭터 취향이 있던사람 2 의리 있음

ㅈㅌ: 창회의 인기인이었음 군전역후 새로운 모습은 보여주지못함 / 사람들이 좀 질림

ㅋㅈㅅ: 이새끼도 존니 게으름. 그리고 개인적 감정을 잘 통제 못함. rpg적으로는 나쁘지 않음

창탈러들이 창회욕하는거 이해함 왜냐면 나 스스로도 이게 강퇴사유까지 되나? 하는 느낌이 드는게 많기때문. 창회 강압적 분위기 있는거 사실임. 특히 내가 재밌게 플 하고 있는데 창탈러들 옹호해서 팀에서 짤리게되거나 같이 탈되거나 하는건 좀 그렇기 때문에 창회 기조에 동의안해도 입다물고 있는 사람 많음. 내 팀 잘되면 됏지~ 랄까

뭐 지금 창회는 어떤지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