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 5판에서 마법 체계의 가장 큰 변화가 "마법 아이템의 모든 성능을 끌어내는 조율은 한 캐릭터 당 3개" + "집중이 필요한 마법은 하나씩만 걸고 있을 수 있다"인데


옛 판본의 디앤디 마법사들은 "온갖 방어 매직템과 보호 주문을 자신에게 덕지덕지 붙여서 안전을 확보하는" 대마법사들이 많았잖음. 모덴카이넨이라던가 랄록이라던가.


마법 체계가 변했으니 소설이나 세계관 설명에서 이런 마법사들의 설명도 변했으려나?


아니면 그냥 NPC의 특수효과로 취급하고 넘어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