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 일시: 내일 밤(정확한 시간 필요, 나는 저녁 7시 이후로 가능)
* 시작 CP: 400
* 던전 판타지 직업 템플릿 및 파워업을 베이스로 캐릭터 제작
* 겁스 무예의 전투 행동의 확장 룰을 사용(무예 p.104~115)
* 렌즈 및 마법 사용 불가능
* 단점은 CP를 절감해주지 않음
* 시작 재산 $4000
* 던전 판타지의 장비 강화 룰 사용 (단, 마법 부여는 불가능)
* 분발 불허
* 기존 템플릿의 장점 중 행운, 고유장비, 필사즉생 불허
* 종족은 인간만 가능
* 한 기능에 24CP를 넘게 투자할 수 없음
* 테크닉에 투자 불가능
* 결투장의 크기는 직경 25m 원형 경기장
논의
* ST기반 장거리 무기 사용 가능?
* 캐릭터 제작 질문, 예를 들어 검객 템플릿의 단점 제외 CP가 300CP인데, 시작 CP가 400CP니 100CP를 템플릿과 파워업에 있는 것에 한해 마음대로 투자할 수 있는 거지?
* 일시: 내일 밤(정확한 시간 필요, 나는 저녁 7시 이후로 가능)
* 시작 CP: 400
* 던전 판타지 직업 템플릿 및 파워업을 베이스로 캐릭터 제작
* 겁스 무예의 전투 행동의 확장 룰을 사용(무예 p.104~115)
* 렌즈 및 마법 사용 불가능
* 단점은 CP를 절감해주지 않음
* 시작 재산 $4000
* 던전 판타지의 장비 강화 룰 사용 (단, 마법 부여는 불가능)
* 분발 불허
* 기존 템플릿의 장점 중 행운, 고유장비, 필사즉생 불허
* 종족은 인간만 가능
* 한 기능에 24CP를 넘게 투자할 수 없음
* 테크닉에 투자 불가능
* 결투장의 크기는 직경 25m 원형 경기장
논의
* ST기반 장거리 무기 사용 가능?
* 캐릭터 제작 질문, 예를 들어 검객 템플릿의 단점 제외 CP가 300CP인데, 시작 CP가 400CP니 100CP를 템플릿과 파워업에 있는 것에 한해 마음대로 투자할 수 있는 거지?
관전자들이 이제 토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3판2선승?
ㄴ5판 3승
팝콘 장사해야겠네
1. ㅇㅇㅋ 무예는 기본/ 전투행동의 확장까지만.
2. 무예 무기는 사용 불가.
3. 테크닉 찍는 건 그 어떤 테크닉도 관두자. 힘VS민 하려는 거지 무장해제 VS 다리걸기 같은 거 하려는 거 아니잖아? 일단 제안임.
4. 렌즈는 금지.
5. 마법부여는 금지. 다른 건 OK?
6. 결투장 그 말대로 OK.
7. 행운도 금지하는 만큼 필사즉생도 금지합시다.
그럼 무예는 전투 확장 룰만 쓰는 거?
힘vs민이라고 해도, 태크닉 자체가 민(기교) 계열 캐릭터들의 주 분야 아닌가?
그건 전혀 다른 문제 아닐까...? 이러다가 예를 들어서 무장해제 25캐릭터가 이기면 그걸 민첩해서 이긴 거라고 할 수 있겠나. 민첩의 특권이랄 것도 딱히 없는 것이 힘캐릭터라고 테크닉 못 찍을 것도 아니고... 기본실력이 높으니 민첩케가 테크닉 쓰면 굳이 안 찍어도 더 세겠지.
ㅇㅇ 확장만 씁시다
알겠음
테크닉 정 쓰겠다면 나도 쓰면 그만이니 반대는 안 하겠는데 그게 과연 힘vs민인지는 잘 모르겠당
무예 기능이나 테크닉이나 미점은 어떻게 해? 던판 외니까 금지로?
무예기능 테크닉도 금지로 하자. 페인트 25 넘나 무서운 것
테크닉이 크게 문제라면 테크닉 투자 CP 상한을 룰 상의 절반만큼만으로 하던가, 기능치+한 기능의 테크닉을 한 기능 CP 제한에 합산하던가 하면 뭐.
테크닉이 워낙 무서워서 "테크닉 실력을 기능치 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는 룰도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 썼었지...
무술 미점도 마찬가지.
그런데 힘 vs 민 인데 전에 올렸던 템플릿으로는 무기 기능 실력 차이가 너무 적은거 아님? 속력+방어향상+추가 공격 같은 걸로 퉁치는 느낌인가?
16이랑 23이니까 차이가 좀 나긴 하네
실력에 24cp까지 넣을 수 있으니 조금은 좁혀질 거야.
여러가지 특수 옵션, 그러니까 무협식 이동 공격이나 이동시 분발 같은 게 허용되면 방패를 들지 않고 있는 쪽으로 파고들거나 뒤를 잡는 전술로 이동력 높은 게 유용하긴 할 거 같은데 그냥 1:1 깡댐 맞다이 하면 힘 높은 쪽이 좀 많이 유리할거 같다.
꿀잼이겠디 관전 가능? - dc App
어디서 신청하고 만들어옴?
퇴근후 논의 가능할 듯...
해설자 한명 고용하자 이름있고 겁잘알로
어쩐지 힘 기사vs 민 검객이 점점 아니게 되는 느낌이
ST기반 장거리 무기는 어쩐지 본질에서 멀어지는 느낌이니 걍 관둡시다. 캐릭터 제작은 말씀대로 하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