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텍섹을 그나마 용납을 못할것도 없단 식으로 말하던데
걔가 하고 싶던 말은 대충 흐아아아앙 전사님의 그것 갱장해여어어 @자지 박는다! 하는거 말고
그는 그녀의 카모마일 향의 숨결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마치 깊은 가수면 상태에 빠지면서 격렬하게 그녀의 뭣뭣을 탐해갔다.

이런식으로 묘사 하면 못봐줄것도 없지 않느냐? 이런 논지였던 것 같다.

저 말 들으면서 나도 남자새끼들 모여서 굳이 흐앙흐앙거리며 텍섹 컨텐츠를 빠는거 아직도 이해는 못하는데, 이런쪽이라면 그런대로 플레이하면서 합의 못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