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rp를 할때 어느정도 물이 올랐다면 다음진도로 나가는것 도 생각해볼만 하다(pl의 성적인 만족도를 제하고도 니들이 rp하는건 꼬추달렷고 보지달린 사람이다) 그런데 여자손도 못잡아본 나를 포함한 여러분들은 '시발 대체 어떻게 자자고 하지' 에대해 생각하며 위염이 도지게 된다 시발 현실에서도 섹스하는 것도 아닌데말이다, 그리고 존나게 고민한 끝에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고 시발 병신같이 느끼한 말이너, 준비해둔 자연스럽고 고전적인 맨트를 던지게 되는데 받은 pl의 자지가 수그러들고 pc의 젖었던 가랭이가 매마른 불모지로 변화 하기 딱좋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너무 로맨스적인 대사는 필요없다 적당히 고조된 분위기에서 그냥 적당히 진솔한 말을하면 되는거다 ex)오늘은 함께 있고 싶어 물론 필자는 아다새끼라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