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ament> 안넥스칸 / http://cafe.naver.com/trpgdnd/61191

<Testament> 아무래도 미친 것 같아요!

<안넥스칸> 흠 미치긴 미쳤네

<안넥스칸> 아마 독재에 관해서 나보다 연이 깊은 사람이 없을거라 보는데

<안넥스칸> 바른 독재라. 한번도 믿어본 적 없는

<Testament> 그냥 나는

<안넥스칸> 미친 짓이군. 어디까지나 내가 독재짓을 했을 때는 내 역량의 부족이 원인이었지

<안넥스칸> 단 한번도 그게 올바라서가 아니었음

<Testament> 분쟁 아레나 게시판 신설을 요청하려고 햇는데 

<Testament> ...

<Testament> 1주일간 키배를 뜨고

<안넥스칸> 쓸-모 없습니다

<Testament> 마지막날 투표를 하는거야!

<안넥스칸> 의사결정 과정이

<안넥스칸> 중요한거고

<안넥스칸> 그 절차가 민주적이냐가 중요한거지

<안넥스칸> 거기에 가장 중요한 시스템

<안넥스칸> 권리와 권위의 분배

<안넥스칸> 이거가 안되어 있는한 하는 모든 처리는

<안넥스칸> 그냥 잡짓일 뿐임

<안넥스칸> 기본이 형성이 안되어있는데 대체 무슨 논의가 필요..



하아이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는 모습이다

민주적이 어쩌구 하면서 뒤에서는 정치놀음하니까 기분조으셔쬬? 그래서 매번 스스로 합리화만 하시는거게쬬?

그러고보니 적주님은 창회 어떻게 나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