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짤리던 둘이 짤리던 열이 짤리던, 비도덕적으로 행한 일일경우 일반인은 양심의가책을 느끼는데 수령님은 아님.
세상에 탈갤 초창기에 남의카페 블랙리스트 가지고 경찰노릇 하려들던 모습이랑, 지금 변명하며 철면피까는거 비교해 보셈.
애시당초 지 입으로 잘못했다, 뭐했다 하는것들 개수작임.
저 새끼 창회 한번 쫒겨났을때도 외부에서 금새 팀  만들어서 개짓거리했거든.
두고보셈.
저건 추진력을 얻어서 또 개수작 준비중일거임.
ㅇㅈ? ㅇ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