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라 턀갤 캐릭터로서 생각되어지어버리는것이다 (문제: 이건 몇중 피동문인가?)


대수령이었던 기억을 갖고 있는 버섯찡... (실제 대수령이었는지는 불명)

왠지 주점 한구석에 취해서 '마! 내가 마 임마 저그 나라 황제였고 마!'라고 떠드는 꾀죄죄한 떠돌이 버섯노인이 떠오르는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