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캠페인의 장르에 따라 나올만한 장면을 특정 할 수 있음.
(전투, 추격전, 해킹, 미행, 암살, 조사, 저격 등... 턀갤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섹스 장면같은것도 있겠지)
그리고 이런 장면 하나하나를 표현하는데 적합한 규칙을 (서로를 모르는 제작자들이 각자) 부분적으로 만들 수도 있음.
더 나아가서 이렇게 부분적으로 만들어진 규칙들을 취합하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캠페인을 굴릴 수 있게 된다.
즉 규칙 모듈화가 가능하다.
다만 장면 하나하나의 규칙마다 사용하는 데이터의 종류가 다르고 사용하는 주사위가 달라(심지어주사위 아닌 판정방법일 수 있겠지) 파편화 되는것을 막기 위해 데이터와 판정방법을 변수처럼 남길 필요가 있어보임.
겁스 써라
ㄴ 내가 이미 겁폭도지만 그만큼 겁스의 한계를 느끼는 바가 있다
두 겁스
배겁자가 될 생각이냐
겁스에는 한계가 없다. 한계가 있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어째 중반부터 겁폭도 스멜이 나더라니.
겁스는 그냥 레일로드 못 벗어나는걸로 끝임.
Session의 Editions 게시판에 보면 겁스로 장면별 구현 글 모아놓은 거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