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민검객이 이길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셔 진행했던 건데, 민검객 시트도 확인하고 진행이 꼴보기 싫다는 사람도 나왔으니, 괜찮으시다면 상호합의하에 결투는 그냥 여기서 그만두는 것으로 하고 싶습니다.관심과 흥미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니 그건 아니지
맞는말이지 사실 시트보고 누가 이길지 답나왔음
압박 하려면 님이 받아내기 하거나 내가 받아내기 해야 하는데 그러면 받아내기 한 다음 턴에 빼면 되지
ㅇㅇ
따라 들어갈 수 있지. 무슨 기사가 휠체어탄 다리 장애인인거처럼 말하네 ㅋㅋㅋ
애초에 검객이 목숨걸고 곡예하면서 날아다녀야 겨우 비등비등해지는 시점에서 기사가 이김
애초에 둘이 의견차때문에 겁피를 뜨기로 한거고 서로 내건 조건에 동의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
힘기사가 추가 공격 1이 있는 시점에서 민기사는 못 빼요.
첫타는 후퇴피하고 다음타만 막아내면 되지
티알판에는 언제나 다이스갓이 존재하는데 기사가 백퍼 이김이라니 무슨 망발.
대기공격도 있고, 기동성이 이런 떡장갑 힘피돼지에 실력도 갖추고 방패까지 든 힘기사에게 근접전으로 승부 봐야 하는 시점에서 별로 이득이 안 됩니다
결투는 물러난 쪽이 패배인 건 알지?
힘기사는 대실패 한 두번 터져도 복구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는데 민검객은 단 한 번의 대성공 대실패로 반토막이 날 겁니다.
여기서 또 패배인거 알지? 하는거 보니까 이새끼 전형적인 30대 김치 꼰대새끼네 씨발 ㅋㅋㅋ
시트부터가 이미 기사가 이길 수 밖에 없는 존나 불합리한 시트였는데 승부 가리는거 봐
진짜 나한테 키배 뜬답시고 존나 졸렬하게 구는 시점에서 짐작은 했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너
이기고 지고가 중요하다면 원하시는대로...
님들 싸우지 말아주세영... 제가 미아내여.
불속에 뛰어드는 나방같은 아조씨네..
유동보다는 겁시스트에게 더 배신감 느낀다.
원한다면 우리끼리 걍 조용히 하져. 누구나 보기 싫은 걸 게시판에서 안 볼 권리가 있음.
지금 할 수 있음?
저 열 시는 되야 할 듯... 퇴근 후 뵙져
결과는 공개해 줘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겁스는 어떻게 쓰건 합의하에서 사용하면 문제 없는 거고, 나는 누가 이기고 지던 상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