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어머니 우주...가늠할 수 없는 생명의 신비....설령 그것이 신화생물이든 항성이든 구멍만 있으면 박는 것이다.언젠가는 안드로메다가 우리 은하와 합쳐질 것을 알기에...당신은 의지로 차올랐다.
안녕? 난 마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