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코어에는 인간도 20이 넘는 힘을 소유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뒤에 "세계 기록을 세운 역사"를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저자는 분명히 현실의 인간을 의미하고 쓴 것으로 보인다.
ps> 밑에 18이라고 쓴건 내 착각임.
과연 그럴까?
겁스 룰 상, 시간을 4배로 들이고 양손을 쓰면 기중력의 8배를 머리 위로 들 수 있다.
역도의 세계 기록은 264kg이고.
이건 ST 18에 해당하지.
하지만 역도 선수가 과연 깡 힘으로 역기를 들어올릴까?
특별 훈련 미점이 있으면 기중 ST를 1정도 찍을 수 있고,
특별 훈련도 어느 정도 비사실적이라고 친다면, 들어올리기 기능은 10으로 성공하기만 해도 기능 16에서 30% 더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게 해주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힘 15~16이면 충분한게 된다.
저자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문구를 삽입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흠...
들어올리기는 왜 혼자 %로 노는지 의문
인간의 가능성 좀 믿을 수도 있지
분발 좀 할 수 있지
분발은 비현실적인 기능이라고 봐서 뺐음. 정신력으로 몸의 한계를 극복한다면서 스탯을 % 단위로 올리는건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