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 노력이 보답받는 때가 오긴 올거야........................
후......
룰북에 필요한 것만 보라고 분명히 적혀 있지 않니? 고통 받지 말고 재미 없어 보이는 부분 빼고 재밌어 보이는 부분만 읽어
ㄴ근데 캠페인북 규칙들 대부분이 '내 기준으로' 재미가 없어서..........................
그리고 책을 덮는데...
거의 모든 RPG의 요령인데, 뭔가 판정이 필요한데 그거 관련된 룰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면 일단 그런 일 있었단 것만 기억해서 걍 처리하고 나중에 플레이 끝난 다음 읽는 거임
ㄴ 인정. 근데 글자를 한번은 훑어보려고 해. 훑어보는것만도 왠지 힘들어져서 문제지만...;;
내가 겁스 좋아하는 이유는 얘들이 책 내에서 끊임없이 룰은 조립식이다, 필요한 것만 가져다 써라, 헷갈리거나 애매할 때는 합의해서 해라 이렇게 계속 강조해주기 때문임. 그러니까 소설도 아닌 룰북 정독한다고 낑낑대지 마라
룰북에 필요한 것만 보라고 분명히 적혀 있지 않니? 고통 받지 말고 재미 없어 보이는 부분 빼고 재밌어 보이는 부분만 읽어
ㄴ근데 캠페인북 규칙들 대부분이 '내 기준으로' 재미가 없어서..........................
그리고 책을 덮는데...
거의 모든 RPG의 요령인데, 뭔가 판정이 필요한데 그거 관련된 룰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면 일단 그런 일 있었단 것만 기억해서 걍 처리하고 나중에 플레이 끝난 다음 읽는 거임
ㄴ 인정. 근데 글자를 한번은 훑어보려고 해. 훑어보는것만도 왠지 힘들어져서 문제지만...;;
내가 겁스 좋아하는 이유는 얘들이 책 내에서 끊임없이 룰은 조립식이다, 필요한 것만 가져다 써라, 헷갈리거나 애매할 때는 합의해서 해라 이렇게 계속 강조해주기 때문임. 그러니까 소설도 아닌 룰북 정독한다고 낑낑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