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메이킹은 뭘 기준으로 해야하는걸까
턀갤에서 그렇게 물고빠는 템플릿?
겁스 공식 포럼도 그걸로 시끌시끌함. 크롬이랑 데이빗 펄버 공식 입장은 CP값은 실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주냐를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RPG의 흔한 시나리오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선택인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하더라고.
전반사랑 고통에 강함 같은게 가장 대표적
겁스포럼조차 아노미상태였다니
밸런스의 부분에서 볼 때모든 캠페인 세팅에 적합한 가격은 존재하지 않음. 캠페인 세팅이 끝난 뒤에 어떤 장면이 얼마나 잦은 빈도로 나올것이며 어떤 수치가 어떤 역할을 할지가 윤곽이 잡힌 다음에야 캐릭터의 요소에 적절한 가격을 먹일 수 있음
겁스 공식 포럼도 그걸로 시끌시끌함. 크롬이랑 데이빗 펄버 공식 입장은 CP값은 실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주냐를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RPG의 흔한 시나리오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선택인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하더라고.
전반사랑 고통에 강함 같은게 가장 대표적
겁스포럼조차 아노미상태였다니
밸런스의 부분에서 볼 때모든 캠페인 세팅에 적합한 가격은 존재하지 않음. 캠페인 세팅이 끝난 뒤에 어떤 장면이 얼마나 잦은 빈도로 나올것이며 어떤 수치가 어떤 역할을 할지가 윤곽이 잡힌 다음에야 캐릭터의 요소에 적절한 가격을 먹일 수 있음